고민이 우리 조카 다음으로 많은 사람으로써 고민을 하나 써봅니다.
솔직히 고민이 없는데 지금 고민을 만들어 하나 써볼까 합니다.
사람을 파악하는 능력은 어디까지 길러야할까요.
1. 꼴리는 대로
2. 어느정도 선을 정해야한다.
3. 어느정도 선을 정해야한다는 말을 하기 전에 기르는 연습을 한다.
4. 어느정도 선을 정할 필요 없이 최대한 기른다.
5. 모른다.
하나하나 답을 써보지오.
1. 꼴리는 대로 .. 꼴리는 대로 기르면 좋지만 너무 상대를 알아버리면 흠칫하지 않을까 걱정 너무 상대를 무관심해버리면 전사회적 문제제공 느낌가는대로 기르면 되지만 어느정도 선은 정해야한다는 당장 드는 생각.. 1번에 대한 답은 모르겠음.
2. 어느정도 선을 정해야 한다. 자자 이 부분 문제잇어. 난 이 사람을 이 부분까지만 알거야라고
정해놓은다고 해도 그 선이 정해지지 않을것이고, 할말 많은데 다 써볼까 어쩔까 쩔수없다 써야지
어느정도 선을 정한다? 그 사람을 그 정도 파악해서 그 사람을 단정지을꺼야?
아니자나. 그 사람을 많이 파악했다고해서 그 사람을 단정지을꺼야?
아니자나. 그 사람을 어느정도 파악했어. 마막 팩트 머 기정 사실, 사회 통념적, 사회 이념적,
사회 구성원으로써 보여질 수 있는 모습을 머리 조카 굴려서 다 보았을 때 정답이 나왔어.
난 여기서 단정지을꺼야?라고 묻고 싶지 않아. 단정 지어버리지 않으면 인간 뇌는 폭팔할지도 몰라.
여기서 난 정답을 써보자면 단정은 짓대 섣불리 선입견을 가지지 말자야.
그렇지. 모두가 내린 결론이 이거라고봐.
3번. 어느정도 선을 정해야한다라고 말하기 전에 기르는 연습을 한다.
하.. 답답하지. 벌써 3번 항목부터 꼰대 (넌 선을 정할 자격도 없이 파악하는 능력을 길러라)가 나오지.
꼰대(그릇된 꼰대)에 반항심을 굳게 기른 나로써 반항해볼께.
솔직히 그래. 선이라는 부분에 있어서 좀 애매모호하긴 해. 그리고 질문 자체도 어쩌면 불필요한 질문일지도 몰라. 그건 살면서 알아서 각자 능력껏 거를건 거르고 길를건 길러야하지 뭔 말이 많냐 ( 여기서 음성지원: 넌 뭔 말이 이렇게 많아!!!)
그리고 자자충 나처럼 정답을 내리기에도 애매해. (어쩌면 22세기 슈퍼 AI 인공지능 컴퓨터가 보면 매우 경계해야될 대상 1호일지 몰라. 내가)
내가 애매하다는 것은 내려선 안될거 같다고 생각해서기이기도 해.
아 3번 항목얘기할때부터 딴소리를 너무 많이한거 같아. 집우집중할께.
파악하는 능력의 선에 관한 얘기에서 누군가 다음과 같은 선이 가장 적정합니다.라고 결론을 지은 후 그것이 사회적 이슈를 끌었어. 그리고 그것이 사회 통념이 되어버렸지.
((((((((네이트 판에 글 써보는 건 어제와 오늘이 처음이고 마지막이 되고싶지 않아 얼마나 길고 짧게 써야 글이 다 올라가는지 모르므로 빠르게 요약할께))))))))))))
그 통념에 의해 사람들은 선을 정해 사람을 파악했고 그것이 심각한 오류가 발생할수 있다고봐.
4번. 최대한 기른다가 정답이야 얘들아. 막상드는 생각인데 최대한 길러봣자 AI를 따라잡을수 없기 때문에 최대한 길러보고 머 흠칫하던 훔칫하던 흄흄칫하던 그건 개인 차라고 봐.
5번. 모른다. 모르면 네이버 지식인이나 네이트 판에 글을 올려 나 이거 몰라 알려주셈 치면 나와. 네이트 판은 좀더 지켜봐야되고 네이버 지식인에 알아서하셈이라는 글은 잘 못봣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