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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바람을 피운것을 휴대폰에 이제서야 확인 했네요 ㅠㅠ

기부앤테이크 |2018.09.04 09:51
조회 34,897 |추천 41
47세 남성이고  자녀가 셋 고2,고1,초5 자녀을 둔 가정 이고 결혼 18년차인 가장이네요 4년전부터 사이가 좋치 않아서 각방을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각방을쓴 계기은 투잡을 하는 바람에 낮에는 회사일 밤에는 알바..불을 켜고 일하는 시간이 많아서 식구들이 수면장애가 될까봐 저 혼자 독박을 쓰게 되었네요 ..그리고 주말의 거의 출장을 많이 가지 때문에 수면부족으로 인해 방해받지 않고 잠을 자기 위해서도 독방을 썻곧 했어요그래서 부부관계도 소홀 해지고 서로 원하는 시간에 맞지 않아서 점점 횟수도 줄었고요 그래서 미안한 맘도 있었는데 형편상 표현과 기회가 많지 않아서 와이프한테 잘해지주 못한 결가 모두 내탓이구나 하면 자책하며 지내다가 최근들어 와이프이 구박과 잔소리,인격무시,폭언을 너무 심해서 스트레스가 극도로 올라간 상태입니다.
그러다 2년전에 마누라가 통장일을 한다고 해서 아파트동대포,아파트감사 까지 활동역력을 넓히면서 인맥을 쌓았고 회의,회식이 잦아지면서 평소에다 밥늦게 귀가 하거나 1년전에는 주말에는 외박까지 하더라고요 요 5개월 전에는 거의 주말에는 외박을 하더라구요 
그러다 어제 마누라의 새 휴대폰 변경을 하는 바람에 예전 휴대폰 문자메세지와 사진을 등을 우연히 보게 되었네요 내용은 대략 5개월정도 교체 된 것 상황이고 마누라는 내연남을 나 몰래 장모님한테 소개 시켜줄려고 시골까지  데려갈려구 했더라고요 메세지의 내용은 같이 살자는 내용과,  카풀 만나서 모임장소 결정하는 내용이고 서로 티격태켝 다투다가또 사이가 좋아진 내용이고 마누라는 하트까지 보내는등, 어제는 서로 싸웠는지 내가  출장인것을 미리 알았는지 내연남 현관까지 와서 새벽까지 밤샘노동까지 하다가 현관 바닥에 눠워 자는 사진도 있더라구요....어떻게 할까요 이혼을 결심을 하고 있는데 전 공동피고인을 만들어 위자료 청구 소승을 할 예정입니다. 
추천수41
반대수7
베플|2018.09.04 23:11
증거더 모으세요. 포커페이스 유지하시구요. 내연남이 남편있는걸 알아야되여. 문자에 남편얘기있나요? 전번만으로 상간남 신고 가능합니다 . 재산 다 조회해보시고 명의이전이나 개인통장으로 적금 다 돌려놓으세요. 와이프가 알면 맨몸으로 안나갈려고 내연남이랑 위험한계획 세울수있으니 포커페이스 유지해주세요. 녹음기 차나 집안에 각각 일주일이상 가능한것으로 사서 녹취증거모으세요. 하루는 출장간다고 하시고 렌트해놓은 차로 미행하시구요. 모텔들어가는 사진만으로 불륜증거됩니다. 증거 다 모으시면 나연남 따로 한번 만나세요. 녹음하시구요. 남편인거알고 뻔뻔하다면 유리하니까요.
베플|2018.09.04 16:50
아직 애들이 한참 공부할시기이고 어린초딩까지 있고 남편은 투잡을 하면서 까지 먹구살라고 하는데 어떻게 저런파렴치한 짓을할까..남편이 싫고 살기싫음 정리하고 만나든 소개를 시켜주든지 할것이지 정황을 정확히 모르겠지만 남편이 있는상황에서 다른남자를 친정쪽에 소개시켜준다는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네요 무슨생각으로 저런짓을 하는건지..정말 세상이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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