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흔한 유튜버의 11번째 일기

휘야 |2018.09.05 00:07
조회 28 |추천 0
날짜 : 2018. 9. 4(화요일)

날씨 : 해

감정 : 부끄

제목 : 고마운 사람들

 


오늘 아침 눈을 뜨니 머리가 맑아져서 그런지 머릿 속에 문득 늘 그리고 싶던 캐릭터가 떠올랐다. 영감?! 이란게 이런건가보다. 주말에 그려 채널에 넣어야겠다.

 


그래서 그런지, 과거에 판이나 여러 커뮤니티에서 도움을 받은 고마운 기억이 떠올랐다."그래, 맞아. 여기 있는 사람들이 대중이니 이 사람들의 생각을 들어보자"
나 혼자만 추억을 담는들, 무슨 소용이겠는가?

 


디갤, 짱공유 말고도 뽐뿌?! 라는 곳에도 도와달라는 글을 적어보았다.
"유튜브에서 싫은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걸 모두 적어달라" 라는 글을 써보았다.
사실 관심있지 않는 이상, 비난이나 비평은 잘 하지 않는다.귀찮아 해도 자신의 의견을 적어주는 사람들로 나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의외로 생각이 깊어지는 밤이다. 

 



휘야의 게임채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sjNVq2loMIa8p8E6ArrQtQ

휘야의 그림채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ci__QzRO_qX42Wh127WuXg

휘야의 음악채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7-m8yUSIiVYphprGwpnCsg

휘야의 소소한 이야기 채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7xbFp0Z7zjr0cgymJ-nNEQ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