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공위성 해킹을 당하고 있습니다.
인공위성 해킹 “수사”를 원합니다.
제 얘기를 들어주세요. 저는 조현병 환자가 아닙니다.
처음엔 제 안좋은 소문이 퍼진건지 아님 내가 야한동영상을 본 것이 해킹당한것인지
사람들이 저를 대할 때 피하거나 차갑게 대하면서 저를 의식하는 “이중언어”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중언어”라는 것은 사람들이 은어로 쓰는 단어를 일상생활에 자연스럽게 쓰면서 강조하거나 단어를 바꿔말하기였습니다.(따다, 먹다, 캔따는소리, 고추, 바나나,처녀,불륜 등등 갖은 단어로 조롱했다.)
예) 캔을 따자 (은어:따다)/ 우걱우걱, 쓰읍 (소리)/ 고추가 크다, 작다 / 기침소리, 가레소리 등 / 컴퓨터 수업시간에 상관도 없는 단어 “처녀”,“불륜”을 말한다./ 수박->박수 / 포도->도포 / 또라이->또lie /...등등
또 제 언행에 답하는 대답식의 말을 하는가 하면서 남녀노소 저를 괴롭혔습니다.
예) 제가 목욕을 안하고 카페에 왔을때, 옆테이블에서 여자들이 목욕을 안했다는 얘기함
제가 전화를 안받았을 때, 옆사람이 전화를 왜 안받냐고 얘기를 내가 들리게 말함
아빠가 쓰러졌을 때 울지 않았는데, tv 속에서 “울지않았다”라는 말을 함,
제가 어떤 물건을 갖고싶다고 하면, 그 물건이 tv에서 소개되고
제가 갈비탕을 먹었다면, 다음주에 갈비탕을 소개하는 tv프로그램이 나옴
저와 닮은사람, 주변인과 닮은 사람들이 내 주변을 다님... ...
제가 먹고 마시는 음식에도 무얼 넣었는지, 어떤걸 먹으면 몸이 아팠습니다.(전신 각질,근육통, 겪어보지못한 심한 생리통 ...) (물에 이상이 있는줄 알아서 경기도 수도과에 직접 찾아갔지만 직접 떠온것이고 무균통이 아니라서 검사가 불가능하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저녁 잠을 잘 시간에 한시간마다 모기가 한 마리씩 나타났습니다. 괴로워서 몇일밤을 잠을 자지 못했습니다.
편의점의 라디오, 버스 안의 라디오, 카페안의 노래, 인터넷, tv, 컴퓨터, 카메라
핸드폰, 세탁기, 전자렌지, 등 모든 가전제품에서 작게는 on/off부터 조작할 수 있고, 세탁기 강도나 시간, 그리고 카페 안의 노래리스트 조작도 가능하며, 카메라 안의 내 본모습을 변형해서 바라보게 할 수 있고, 핸드폰, 인터넷 등 언제든지 해킹으로 감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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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14와 전화통화하는 곳이 정말 112,114로 전화되는 것인지
내가 낸 이력서로 나의 정보를 파악하고 악용하고 있을지
내가 지금 당장 어느곳으로 향하고 있는지
내가 몇 번 버스타고, 어느 좌석에 즐겨 앉는지
어떤 장르의 음악을 좋아하는지
인터넷에 바로 뜨는 인기검색어가 당신만을 위해 조작되고 있을지
뉴스 기사가 CG로 도배되어 가짜 뉴스가 판을 치고 있을지.
그 누군가가 당신이 될수도있습니다.
...사생활 침해로 인한 고통이 심합니다. 제발 인공위성 해킹 수사를 원합니다.
< 궁금한 분들이나 도와주실 분들은 아래로 연락 바랍니다.
장재희 (010-2592-5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