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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돌잔치는 하고 이혼하자는 시엄마

|2018.09.08 02:44
조회 5,718 |추천 6

결혼 전에 전혀 몰랐었던애기아빠의 분노조절장애와 욕설, 물건던지는 행동 등으로너무 힘들어 4개월된 아기데리고 친정으로 와서 살고있습니다. 

아기태어나면 바뀌겠지 했지만 변하지않고 심지어 울고있는아기에게도 ㅅ1발이라고 하더라구요.더이상 같이살다가는 아파트옥상가서 뛰어내릴것만같아 이혼하자고 한 상태구요. 
그와중에 시엄마 추석에 아기랑 와라, 아기 첫돌까지만 참고 돌잔치하자 이러네요.
친척들보기 부끄러워 그러겠죠. 
말이되나요?
너무황당해웃음만나오네요
저좀위로해주세요
제발등제가찍었다지만 작정하고 꽁꽁숨기고는
신혼여행에서부터 욕하는 사람을 제가어찌 미리알아보나요ㅠ.ㅠ


추천수6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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