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서 보다가 너무 분노해서 글찾아왔는데 삭제됐네요ㅠㅠ신부님 얼마나 속터질까. 개똥같은 의리때문에 평생 모두의 앞에서 주인공인 날을 날리다니ㅠㅠㅠㅠㅜㅜ아 진짜 쌍욕나와요. 남편같이 병진같은 놈 데리고 남은 한평생 어떻게 살아요???? 감정이 과몰입됐는지 너무 열받아서 잠이 다 깼네요. 남편 진짜 그지같은 쌍노무의 새ㄲ1ㅠㅠㅠㅠㅠㅠ
베플ㅇㅇ|2018.09.10 10:16
더 충격적인건 이런일이 처음이 아니란거임. 예전에도 비슷한 글 올라왔었음. 신랑친구가 축가 부르다가 하객석에 앉아있는 본인 여친한테 프로포즈 했다고.
베플ㅇㅇ|2018.09.10 10:27
그냥 덮고 살려고 그러나보다
베플미친타조|2018.09.10 10:19
에효..지워지는 글은 이유가 누가 알아봐서 혹은 알아볼까봐인데... 눈치코치도 없고 염치도 없는 신랑이란걸 결혼식장에서 알아봤으니 ㅠㅡㅠ 왠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