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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는 여자는 부모님이 반대 하는데...

ㅇㅇ |2018.09.10 00:19
조회 10,427 |추천 5

직장선배 소개로 여성분을 소개 받았고 6개월 정도 사귀고었고 결혼까지도 생각 하고있었습니다. 문제는 저희 집안은 종교적인 부분도 있고, 부모님이 술같은 세상적인것은   먹지 말라고 완강 하게 반대 하십니다. 저도 군대가전에 술을 먹긴 했는데 지금은  끊었습니다 전직장에서 회식자리에 한두잔 정도 였고 지금은 직장을 이직한후 여기는 회식에 술을 안어도 되어서 지금은   일체 개인생활에서는 술을 입에도 대지 않고 있으며 술을 끊게 되니 여러모로 좋은점도 많이 있습니다. 물론 술을 끊게 된이유에 한부분도 부모님이 싫어 하시는것이 크긴 했습니다.

 

제가 소개 받기 전에 대충 저의 대해 선배가 미리 소개 한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둘이 데이트 하는중에는 술을 마신적 없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분들과 자리에 몇번 갖게 되었는데 그땐 친구들이 권하니 술을 한두잔씩 마시더라구요 주량도 소주 1병 이상은 마시는것 같습니다. 아직 부모님 한테 여자친구가 술을 먹는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았고 저또한 이부분이 자신이 없습니다 부모님 설득 자신도 여자친구 술을 끊아라고 말하기도요 사실 술이 쉽게 끊어지지 않는 약물중 하나이지 않습니까?

 

뭐 살아온 문화가 다르고 해서 그걸 강요하고는 싶은 마음도 없고요 더 깊기 전에 헤어질까 생각으로 마음도 있습니다. 그러타고, 여자친구한테 제가 욕먹을 짓은 한것은 아니겠죠

추천수5
반대수37
베플머머|2018.09.10 11:52
효자도 이런효자가없는듯요. 예전 만나던사람도 이걸로 태클걸어서 힘들었는데 그런사람 여기도있네. 차라리헤어지세요. 그여성분이 자유로울수있게
베플ㅋㅋ|2018.09.11 14:54
그냥 여성분 놔두시고 독실한 신자를 만나시는게 조을거같네요 보통 술은 약물로 칭하지도 않고요 부모님 말 잘듣는 효자는 그냥 평생 부모님말 잘듣다가 부모님이 찍어주는 자녀분과 결혼하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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