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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한 한국기독교 다시 나야한다〉

물소리 |2018.09.11 00:12
조회 14 |추천 0
〈부패한 한국기독교 다시 나야한다〉

 

 



 역사로 보는 '장로교가 주류인 한기총'의 반국가·반종교·반사회 행각 ​
   보수 정권에 힘을 보태 한국사회에 기득권을 형성하였습니다.특히 ‘돈’으로 얼룩진 교회정치로 뭇매를 얻어 맞기도 했습니다. 정권과 국민들의 의식이 바뀌어도장로교와 한기총으로 대변되는 한국교회는 여전히 바뀌지 않음은역사가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신사참배 … “고신파가 증거”

1884년 한반도에 첫 발을 내딛은 장로교는 일제강점기인 1938년 9월 10일 조선예수교장로회는 ‘신사참배는 종교의식이 아니라 국가의식이다’라는 일제 천황신에게 참배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다른 신(神)을 섬기지 말고,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십계명을 어긴 행위였습니다.이에 항거한 목사들이 투옥됐고 50여명이 순교했고 1945년 8월 15일 해방으로 감옥에서 풀려난 목사와 신도들이 뭉쳐서 만든 교파가 고신파(高神派)가 그 증거입니다.  
   목회자들은 박정희 군부정권의 유신체제를 지지하고
삼선을 할 수 있도록 삼선개헌도 지지하였습니다.이 지지자들이 규합해 만든 단체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입니다.  
 
◆“10당5락‧목사증매매‧정교유착”
 10당 5락으로 대변되는 대표회장 금권선거, 이단논쟁 등등
심지어 일부 신학교에서 목사 안수증까지 사고 팔기도 하였습니다.  
   
◆인권 유린의 온상 ‘강제개종’
 과거 1998년 이후 종말이 오며, 교회가 통째로 올라간다는 휴거를 주장했지만 오늘날까지 교회 휴거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이처럼 성경과는 거리가 먼 거짓 교리를 만들어냈습니다.   
  신천지는 200가지가 넘는 교리 비교 영상을 제작하여 알리므로국민들은 바른 성경 증거로 신천지의 성경 해설을 선택했습니다.교인들의 감소로 인한 위기감을 느낀 한기총을 비롯한 기성교단 소속 목회자들은 심각한 인권침해를 동반하는 강제개종도 자행하였습니다.

 

 



  강제개종은 가족을 앞세워 납치, 감금, 폭행 등이 이뤄져 처벌이 제대로 되지 않는 등 ‘인권 사각지대’로 꼽힙니다.이들 뒤에는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있었습니다.

국내에서는 눈 감은 이 사건을 대대적으로 알린 건 해외 언론이었으며미국 3대 방송 NBC, CBS, ABC를 비롯한 221개 미국 언론은 강제개종의 심각성을 알리며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과연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일까요?부패한 한국기독교는 다시 나야합니다.


출처 : http://_/2O3bi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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