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남자고 실시간인데 지하철타려고 안전선에 대기중이었다가 문열려서 들어가는데 어떤 아줌만지 할매인지 구분안되는
어중간한 할줌마가 내 앞으로 앞지르려다가 실패했는지
밀고 들어오는데 진심 내 엉덩이에 손바닥 전면 다 대고 내 엉덩이 밀면서 들어가는거임ㅋㅋㅋ조카 여자들이 늙은 직장상사한테 성추행당한다는거 글로만 봤지 비슷하게 첨당하는데 내엉덩이에 손 닿자마자 1초만에 온몸에 피 역류해서 뒤돌아서 매주먹으로 팔 조카쎄게 내리찍음 근데 이 할줌매가 어느부분에서 빡쳤는지 모르겠는데 내 등짝 조카쎄게 때림ㅋㅋ-요약- 어떤 할줌마가 내 엉덩이에 손대고 밀고들어와서 뒤돌아서 팔목 절단할기세로 주먹으로 내리찍음 그리고 한번 쳐다보고 다시 가는데 할줌마가 등짝스메싱 날림ㅋㅋ내가 할줌마한테 성추행당하면 기분 나빠하면 안된다는 조기교육을 못받아서 조카빡쳐서 뻥티기 갈기려다가ㅋㅋ남자가 내엉덩이 왜만져요 하는꼴도 조카 우스울거같아서 참음ㅋㅋ이런 ㅈ같은 경우구나 여자들이 일상 당하는 사내 성추행이ㅋㅋ첨으로 마음에 와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