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결혼 계획이 있는 27세 여자 입니다.저는 4년 전 일년 내내 찔찔 갈색 피가 나왔어요 그 뒤로능 생리 주기가 정상적이였구요근데 올 4월 부터 계속 쉬는 틈 없이 갈색 피가 나오네요...병원 갓더니 다낭성이 의심 된다며 5~6개정도가 보인다고 하셨어요 생리를 아예 안하면 더 편할텐데 몇달째 갈색 피가 비치니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요임신이 어려워서 파혼당하면 어쩌나, 평생 불임인가 별의별 생각이 다들고.. 다낭성이라도 임신 잘 되신단 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생리를 안하시는 분들이던데저는 피가 몇일내 나오는거잖아요ㅠㅠ
의사 선생님은 어차피 결혼안했으니 피임약먹고 결혼하고나서 주사맞으면 된다고 하시는데 저만 지금 힘들고 어렵게 생각 하고 있는건가요 ㅠㅠ? 저같이 부정출혈 오랫동안 겪으신 분들 없나요?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