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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혹시 용을 실제로 본 적 있으십니까? 용은 꿈이나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상상 속의 동물이죠? 종종 신화나 전설에 등장하는 용은 지역이나 문화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공통적으로 뱀을 닮은 형상을 하고 초자연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성경에는 이 엄청난 힘을 가진 용과 싸워서 이긴 한 아이가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용은 사단, 마귀를 상징하는데 용과 싸워 이겼다면 이 아이는 마귀를 잡고 많은 사람을 구원하는 아주 중요한 인물임을 알 수 있겠죠?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소속 장로교단 목사님은 이 '용과 싸워서 이긴 아이'가 2천 년 전에 탄생하신 예수님이라고 주장하십니다. 그 이유는 붉은 용이 아이를 삼키려고 하는 말씀을 예수님이 탄생하실 때에 헤롯이 두 살 이하 남자 아이를 죽인 사건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음.. 그런데 말입니다!! 이 아이를 목사님의 주장대로 예수님이라고 한다면 성경적으로 맞지 않는 의문이 생기게 됩니다..
첫째로, 요한계시록 2장 26~2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기는 자에게 철장을 주어 만국을 다스리게 한다고 하셨고, 계시록 12장 5절에는 여자가 낳은 아이가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고 하셨습니다.
만일 이 아이가 예수님이라면, 예수님이 자기 자신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철장을 준다는 말이 되는데요. 이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거짓말입니다!!
둘째로, 한기총 소속 목사님은 여자를 교회라 하고 아이를 예수님이라고 하셨는데요. 계시록 12장 6절에 보면 여자가 광야로 도망가 1,260일 동안 양육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교회가 예수님을 낳은 후 광야로 도망가서 1,260일 동안 양육받는다는 말씀인가요? 아니.. 교회에 발이라도 달려있는 건가요?..아니면 바퀴가???
이처럼 한기총 소속 장로교단 목사님의 주장은 성경과 전~~혀 맞지 않는 자의적 해석이요, 음행의 포도주이며, 선악과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성경에서 말하는 용과 싸워 이긴 아이는 누구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https://youtu.be/wng0U90-W7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