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글을 잘 못쓰기 때문에 무슨말인지 이해가 잘 가지 않으시더라도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저는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이 끔찍한 악행들 속에서.멈추지 않는 사람들의 악행들을 밝히고자. (아직도 멈추지 않는 프락치들의 괴롭힘과 어떤 인간의 연극들을 이용하여 제짓이라 몰며 괴롭히는 여러 프로그램들의 실태. 그중에 한곳은 놀라운 토요일. 그리고 프락치를 붙여 저를 정신적으로 괴롭혀되는 어떤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저들과 한패인 연계된 경찰들. 네xx. 카카x . 여러 프로그램들. 등등....... )제가 당하고 있는 짓들을 앞으로 가족들은 당하지 않길 바래서 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멈추지 않는 저들의 실태를 글이라도 올려서 호소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할수 있는것은 그것밖에 없으니깐.방시혁이 논란을 감수하고도 bird를 일본 우익 등등 고의로 그 사람에게 의뢰한건 제게 악의를 가지고 한 행동입니다.힘들어요. 끔직합니다.그리고,
프락치들은 여전히 고향에 존재합니다.모든것을 글로 설명하기가 너무 어렵고 몇년간 그 상황들에 올린 분노의 감정들, 등등. 블로그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찾아와서 괴롭히던 프락치들 혹은 라디오 작가들로 추측된 이들의 영상도.
https://blog.naver.com/naraesky2442
설명하기가 어렵기에 기록된 몇년간의 흐름과 글을 보시면 무슨말인지 이해가 가실거에요 쭉 보시면.
지금도 고향에는 저를 괴롭히는 프락치들이 있고 이걸 지시한 사람은 여러엔터테인먼트중 한곳입니다. 몇년간의 글들을 보시면 여러분들이 무조건 예측하실 수 있을것입니다. 아마도 yx 엔터테인먼트이고 저곳은 과거에 제가 왜 나를 모함하느냐고 제가 분노했던 t가 소속된 회사이고요. 제게 프락치를 붙이고 괴롭히며 제가 평소에 자주갔던 합정 알xx 에 사람들을 심고 제게 저런짓을 할수 있는곳또한 저곳밖엔 없어보입니다. 경찰까지 연계된 더러운 힘. 무서운 힘.
경찰들이 한패라는것은 2018년 5월 27일로 넘어가는 새벽.
제가 어떤 다리에서 뛰어내리기전 경찰 옆에서 큰 목소리로 "얼른 뛰어내려" 라고 외쳤던 프락치들 혹은 그 회사 직원들 혹은 작가들을 보면서 느낀것입니다.
가서 글들을 쭉 봐주시면 실태들이 이해가 갈것이에요 무슨말인지.....아무튼 확실한 증거라고 말하기엔 해커과 저들이 교활하게 행동하기 때문에 어렵지만 몇년동안실태를 기록해온 블로그 글들 흐름을 보시면 예측하실수 있을것입니다. 이해가 가실거에요 무슨말인지.
모든 이들은 신고를 할수도 없게끔 교활합니다. 멈추지 않습니다.
괴롭히는 교활한 프락치들또한 고향에 계속 존재합니다.
프락치들 때문에 저는 정신적으로 괴롭힘들을 당해왔고 지금까지도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도 없었습니다.
밖을 나가면 저들로 인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니.
밖이든 뭐든 세상 사람들은 멈추지 않는 그 인간의 연극들에 현혹되어 제짓이라 보며 무고한 저를 가만히 있는 저를 제짓들이라 매도하며 괴롭혀되고 있고. 저도 몰랐던 프로그램들에서도 그 인간은 자작하며 연극들을 해오고 있었고 제작진들은 그것을 응용하여 저의 정신이라고 몰아 괴롭히고 있었고 무고한 저는 게스트들에게 집착하는 이상한 인간으로 매도 당해왔습니다. 제 짓이 아닌데.
그중 한곳은 놀라운 토요일 이라는 tvn 프로그램입니다.
아무튼.그동안 문자로 거칠게 분노한 제 잘못도 있지만, 거칠게 분노한 제가 눈에 가시였겠죠. 사람들에겐. 또한 여러가명으로 자신들의 회사 소속 아티스트들, 그리고 온갖 방송프로그램 게시판에서 연극들을 해되며 거북한짓을 하고 게스트들에게 집착을 하는 그 소시오패스 인간의 짓이 그게 제짓으로 보이니 사람들은 화가나서 그 연극들을 이용하여 지금껏 무고한 제게 화풀이를 해온것일수도 있습니다.
작가들은 제가 뭐든 그만좀 하시라고 고통스럽다고 멈추라고 말을해도 무시했고 끝없는 그 인간의 연극들을 이용하여 계속 방송해되며 멈추지 않았습니다. 사태를 심화시키고 다리에서 뛰어내렸던 이유조차 그 인간의 거짓 연극문자들을 응용하여 모함을 해놨었죠.
저는 이런 세상들에서 탈출하고 싶어서 그랬던건데.제가 자주가던 xx알라딘에 왔던 사람들도.(해킹통해서 자주가는곳 알아낸 해커가 라디오에 보내서 불법으로 온것. 당시에 왔던 이들은 yx 회사 직원들, 프락치, 혹은 작가들로 추측.) 그 인간이 연극해된걸로 추측된 문자들 그날 방송된 그 모든 문자들을 이용하여 제 옆에 앉아서 이러쿵 저러쿵 제 정신이라고 몰아되며 괴롭힌걸 봐도 고의로 저렇게 행동한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아무튼.
경찰에게 2015년도 부터 말을 했지만 제말을 믿어주지도 않았고.
그 인간의 연극들을 멈추지 않았고. 여전합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들 속에서 자신을 향한 그 인간의 집착이 제짓으로 보이니 괴로워했던. 그 상황들속에서 끝없이 시달려온 종현군에게 정말 미안하고..
그리고 제가 굴복하기 전까지 프락치들을 붙여 괴롭히는 아마도 xg. 그리고 라디오 작가들 그리고 경찰. 그리고 저를 괴롭혔던 장소 합정 xxx. 진작에 말맞추어 있었던것 같습니다 합정 xxx. 그 지역에서 그런 악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것은 yx 밖에 없습니다. 인간들의 악마성 가득함이 부디 밝혀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