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을 못하진 않는데 제 운이 나쁜건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지금 좀 괴롭네요
1.처음 들어간 회사(영업아님)
실적과 야근때메 너무 힘들게 시켜서
3달 다니는데 49키로에서 44키로 까지 빠짐
2. 규모작은 회사 사무직-입사후 2주뒤에 회사를 완전 1시간 반거리로 옮긴다 하고연봉도 안맞춰주고 계약서 원래 이회사에선 안써준다고 함
3. 유명 작가가 운영하는 독서법 강의 하는 회사(역삼)-입사시 워라밸 중시해서 6시 무조건 칼퇴라함다음날 바로 출근했더니 회사사정이 안좋다면서회사원 다불러서 회사사정 좋아질때까지 10시반까지 하라고함 무조건
4. 인테리어 회사(공부하면서 소소하게 일하려고 감)-대표가 공구리치러 다니는 직업이다 보니 앞뒤 말이 너무 안맞고말투 자체가 이리와라 저리가라임-권위적으로 일부러 더 할려고 노력하는 스타일이라서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말씀을 드렸는데 진짜 손올라가는거 봤음
이렇다 보니 다시 회사 들어가기가 넘 힘드네요
마지막 회사 나오고 나서 자격증 공부하는데
우울증 공황장애가 와서 지금 3개월째 힘들어서
심장계속 뛰고 죽고싶고
솔직히 잠이 없어서 4-5시간 잤었는데
지금 조금만 스트레스 받으면 길거리에서 쓰러질것 같은 느낌오고
집에 바로 들어가서 잠을 잡니다
낮잠개념이 없었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