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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에서 신기한 꿈꿨는데

불가사리 |2018.09.18 17:33
조회 60 |추천 0

아니 오늘 점심시간 전 수업시간에 잤는데
꿈을 하나꿨거든? 근데 뭔가 신기한 꿈임

일단 꿈속에서 가족들이랑 밥을 먹으러 갔는데
진짜 엄청큰 뷔페였단말이야? 너무 커서 끝이
안보일정도로 그래서 테이블 앉아있다가
엄마랑 아빠는 음식 가지러 가고 난 피곤해서
그 테이블에 엎드려서 자고있었어 근데 갑자기
안내방송이 울리는데 그 안내 방송 목소리가
우리 학교 점심시간에 방송해주는 친구 목소리랑
너무 똑같은거야! 그래서 옆에 있던 동생한테
“야 솔직히 너무 똑같지?”하면서 있었는데
그 방송에서 “아이유의 마음 듣겠습니다”
하고 마음 노래 나와서 그거 듣다가 또 잤는데
갑자기 우리 담임쌤 목소리가 들리는거야
내 이름이 @@이면 @@아 @@아 일어나! 해서
일어났는데 꿈속에서 깬게아니라 잠을 완전
깨버린거야 근데 그때 담임이 날 계속
부르고있었고 방송스피커에서는 아이유 마음
나오고있었어 뭔가 현실과 꿈속이 섞인 기분이
너무 이상하고 신기해서 이렇게 써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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