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도 세상일중 하나이겠지요? 세상이 이렇게 무서운줄 몰랐습니다.
전 올해25살입니다.. 저의 남친은 28이구요.. 전 대구에 살고.. 남친은 집이 제주이고..대구엔 공부하러.. 왔었습니다. 우연히 만나 3년가까이 지냈습니다...
제작년 10월에 남친이 술을먹고 교통사고를 내서.. 3개월동안 입원을 했었는데.. 제가 대소변이며.. 하물며.. 장기간. 병원에 있다보면 씻을수가 없기에.. 제가 때밀이도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행복했습니다...제가 남친에게 도움을 줄수 있다는 생각에.. 그렇게 병간호를 하다가 어느덧 한해가 지나.. 집에선 일을 안한다고 눈치가 보통이 아니였어요.. 그래서.. 작년 3월에.. 전 원래.미용이 전공이라..미용실에 일하게 됐습니다.. 집에 눈치는 안보여서 다행이었지만.. 매일같이 살다싶이 한 남친관.. 어쩔수없이 멀어지게 됐죠.. 미용실일이..주말이 따로없고.. 다른일보단 늦게 마치는터에.. 자주 만날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남친을 만나러 갈땐.. 마치자마자 택시타고 가곤했죠.. 하루는 시내 한복판에서 대자로 넘어진적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좋앗습니다.. 사랑하는사람을 보러간다는 생각에..
남친은 지방사람이기에.. 방학이 되면.. 집에 가곤했죠... 예의상 저때문에 한달정돈 대구에 잇다가 제주에 가곤 했습니다.. 그리고.. 주말이래야.. 잘 나가지도 않았습니다.. 남친의 친구도 다 지방사람들이라.. 집에 갔기때문에..
그날도 매일같이 열심히 일하던중에.. 남친이 교수가 쓰러져서.. 병원에 간다고 하더군요.. 평소에 교수들이랑 친해서 별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지요.. 일 마치고.. 전화를 하니.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전화를 안 받을 사람이 아닌데.. 하고 다시...또 다시한게.. 대용량 배터리가 다 됐더군요.. 결국에.. 제가 전화를 하도 많이 해서 그런지.. 남친 배터리가 다 됏는지.. 33초밖에 안가더군요.. 이 날이.. 시작이 될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이날부터.. 남친과의 통화는 커녕. 잘 볼수조차없었습니다.. 그러고..7월초엔 제 생일이있기에.. 전 선물도 안 바랬습니다. 갑자기 변한 남친때문에.. 무척 예민해 졌기에.. 그냥 예전처럼 만나서.. 즐겁기를 바랬었습니다.. 전.. 직업특성상.. 생일날 일을해야했고.. 마치자 마자.. 곧잘 남친에게 갔는데.. 생일이라..예쁘게 보일려구.. 미니스커트를 입고..갔었습니다.. 택시에서 내린 저를 보고.. 남친의 첫마디가.. '너 술집년이야.. 미친년 꼴깝을해라'였죠.. 황당했습니다.. 그길로.. 전 집에 갔고.. 남친은.. 몇일 안 있다가.. 고향에 가버렸습니다.. 전 그렇게 욕 얻어먹어도.. 제가 참았습니다.. 질질끄는걸 싫어하기때문에.. 예전같음 남친이 집에 갈때면.. 항상 그전날 절 보고 갔는데.. 이번은 그렇지가 않더군요.. 아예 전 집에 가는줄도 몰랐으니까요.. 그렇게 남친을 보내고.. 여름휴가를 남친고향엘 갔습니다.. 사귄지..2년이 넘어서야,, 처음 갔기 때문에.. 그전에 안 좋았던 생각은 안 했지요.. 왠일인지.. 남친은 예전처럼.. 잘해주었습니다... 선후배들도.. 다보고.. 부모님은 원래 알고 있었던 터라.. 2박3일이 너무도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상한점은 없던것 아니였습니다.. 전화는 잠금설정을 해놓고.. 제가 가는 막날에.. 남친의 후배가 다니는 모호텔 1년 회원권을 만들더군요.. 이상하다 생각해서..물어봣더니. 우리부모님 8월에.. 골프치러 오시면.. 그때.. 모실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올해는 제주에 안 온다고 했는데도.. 결국 만들더군요.. 그래도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8월 초.. 남친이 고향 선후배들고... 제주에 있는 섬에 간다고 하길래.. 그려려니 햇는데.. 그 3박4일이.. 제게 큰 고통을 주리라 생각을 못했습니다...
알고보니..남친은 6월부터.. 양다리였고.. 그 3박4일은.. 그L양과의 여름휴가 였습니다. 것도.. 제 앞에서.. 모호텔 회원권을 만든게.. 다 L양을 위해서 였고..전.. 남친의 가족들과.. 연락이 안된다면 답답해 할 수 밖에 없었죠..
8월 중순쯤.. 남친은 대구에 몰래 올라왔었습니다.. 전.. 일하다가..쓰러져... 병원신세를 져야햇지만.. 남친은 오지 않았습니다.. 남친이 예전부터 준비한 공무원 셤에 1차 합격이 되어..남친도 부랴부랴왓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연락을 못했다기에.. 전 믿었고.. 그 공무원셤때문에.. 남친관 더더욱 만나기가 어려워 졌죠.. 왜냐면 남친은 저녁에.. 집근처 도서관에 가서.. 밤새 공부한다고 하기에... 저랑은 시간이 엇갈렸죠.. 그 와중에도 저희집 제사나 벌초하러 갈땐.. 오더라고요.. 그래서. 전 제가 병이있는줄말 알았습니다... 의부증.. 남친도 맨날 그랫거든요.. 의부증..의심병이라고..
추석이지나고... 남친을 보름만에 만나게 됏습니다.. 것도 셤때문에.. 그동안 못 본거지요.. 남친의 셤은 총 5차까지 있는데.. 거의 1달에 1번 있기에.. 만나기가 어려웠습니다... 이때 만났을땐.. 남친이 2차에 막 붙었을때였고... 그래서 기쁨이 더 컸습니다. 한동안 안 봐서.. 그런지 많이 변했더군요... 얼굴이 변한게 아니라.. 겉모습이 많이 변해있었습니다... 핸드폰이며.. 핸드폰줄.... 순금 목걸이.(남친이 여름에 목걸이를 잃어버려서 없었음)돈으로 따지자면 한두푼이 아니였는데.. 기분이 좀 이상했습니다.. 남친의 집안 사정을 알기에... 그날은 며칠전부터.. 제가 약속한 날이라.. 남친을 작정하고 만난거였죠...근데.. 후배가 있더군요.. 좀 서운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괜찮앗습니다..남친의 핸드폰이 몇번이나 울려도 남친은 받지 않았고.. 계속 전화가 오길래.. 제가 받으라고.. 화를 냈습니다.. 남친은 나가서 전화를 받더군요.. 기분이 이상해서 몰래 따라나갔습니다.. 예상대로.. 절보자마자 확끊더니.. 아예 전원을 끄더라구요.. 그래서 전 남친과.. 싸우기 시작했죠.. 남친 집에가서.. 말싸움이아니라.. 전 배와 가슴이 발로 맞아야만 했고.. 맞은 이윤 제가 핸드폰을 보려한다고...맞으면서.. 이게 아니라는 생각에.. 전 엄마를 불러 집에 왔습니다...엄만.. 헤어지라고 했지만.. 전 그럴수 없었습니다.. 남친은 절 때려 놓고도 뻔뻔하게도 우리엄마 얼굴을 똑바로 쳐다 보더군요.. 미웠지만.. 사랑하기에 제가 다 감수해야 했습니다..
9월 마지막 일요일.. (전날..남친의 조카가 저한테 멜을 보냈더군요.. 그멜의 내용은 추석때.. 조카가 남친 핸폰을 보니 내가아닌 다른여자가 있었고.. 1번을 꾹 눌러보니.. 다른 여자 번호가 있었다는 내용였습니다.. 전 그날.. 넘어갔고.. 밤 11시가 넘어서 제주집에 전화해서.. 남친 엄마랑 통화를 해보았지만.. 별수가 없었습니다..)
아침에 퉁퉁부운 눈으로 출근을 도저히 할수가 없었고.. 온몸을 가눌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어떻게 확인을 해야겟다는생각에.. 무작적 차를몰고..남친 집으로 갔습니다.. 이게 웬걸.. 남친은 어느 여자랑.. 누워있었고.. 그여잔.. 남친의 속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손이 떨리고.. 가슴이 답답하고.. 눈물밖엔 흘릴수가 없었고.. 지금도 눈물이 날려고 합니다. 그여자L양한테 물어보니.. 100일이 됏다는군요.. 전날에 100일 파티를 했는지.. 선물가방이랑.. 두사람의 입에선 술냄새로 진동을 했습니다...
그러곤.. 그여잔 손에서 반지를 빼며 돈지고 나가더군요..
전 이때껏 사귀면서 커플링하나 못 받아봤었는데.. 헤어져야 겠다는생각이 절실했습니다.. 그래서.. 나와서.. 무작정 달렸습니다.. 남친의 전환 계속 되었지만.. 받을수가 없었습니다.. 내 사랑을 너무도.. 산산조각을 만들어 버렸기에.. 다음날 남친의 엄마가 울면서 전화가 왓더군요.. 자기네 아들이 사귄거 아니라고 햇다고... 자기만 믿고.. 있다가 공무원 셤이 끝나면.. 바로 결혼시킨다며.. 흔들렸습니다.. 그런일이있었지만.. 그래도 사랑한는 맘은 남았기에.. 일 마치자 마자.. 남친 집으로 가보니.. 남친이 반갑게 맞이하더군요.. 그날 남친 집에 자고 출근을 했습니다.. 다시 남친이 나한테로 온것 같았지만.. 너무 많은 일이 잇엇기에.. 믿을수가 없어.. 그날로 일을 그만두고.. 남친을 선택했죠.. 매일같이 만났지만.. 저녁엔 남친의 공무원 셤 공부로 오래만나지는 못했습니다.. 한 일주일은 정말 행복햇습니다..
그일주일 중엔.. 남친은 집은 새 원룸으로 옮겼고.. 전 제 차를 가져와서.. 이사해주고.. 돈도 빌려 주엇습니다.. 어느날 이불을 덮고잇는데.. 여자 머리카락이 나오더군요.. 매일같이 쓸고 닦고 하는데 왜 나왔냐고.. 물어봤지만... 뻔한대답.. 모른다.. 어절수 없었죠...그러고.. 2달이 지났습니다.. 그중가나에 900일이 있었지만.. 사랑한단 말 한마디도 못듣고.. 2달이 지나야 했습니다.하지만.. 남친이. 갑작.. 변했습니다.. 학교에서.. 사은회 겸.. 남친의 공무원 4차 합격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남친은 학교에 갔고.. 전 걱정은 되었지만.. 믿었습니다.. 왜냐면.. 몇일전부터.. 남친이 그렇게 숨기던 핸드폰도 오픈하고..제가 만져도 아무말이 없었기에..
새벽에 술이 떡어되어.. 전화가 왓는데.. 경찰서라며.. 전.. 130을 밟고.. 어두운 밤길을 고속도로로 올려.. 갔습니다.. 남친은 온 몸이 피투성이였고.. 옷도 다 찢겨져있었습니다.. 자초지정을 들어보니.. 후배들한테.. 집단 폭행을 당했더군요.. 이해가 갔습니다.. 원래.. 남친이.. 좀 잘 뻑이고.. 그렇기에.. 전 암말도 않고.. 남친집에 데려다 주고.. 한숨안자고.. 남친 간호를 햇지요.. 그러고 며칠않잇다가.. 남친은 작년에 음주사고 냈을때.. 면허취소를 당했는데.. 취소기간이 풀려 면허셤보러.. 집에 내려갔고..
전12월1일 일을 시작하려고..면접을 다 본상태였는데.. 일하기 전날.. 갑자기.. 남친이 집에가기전에.. 남친 전화를 보다가.. 지정되지 않은 번호를 보고 외웠는데.. 그 번호가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해보니. 여자던군요.. 그L양...
그날 바로.. 만났습니다.. 저에겐.. 남친 집 열쇠가 있어서.. 남친집에서 봣지요..
알고봤더니.. 그때.. 자는거 들켰을때.. 헤어진줄 알았는데... 그래서.. 날 만난줄알았는데.. 저랑 낮에 만나고.. 밤에.. 도서관은 안가고.. 그L양 집에 데려와 자고.. 하지만.. 다행인지는 모르겠는데..L양 말로는 연락이 끊긴지가 11월 초에 끊겼다고 하더군요.. 남친의 순금목걸이며.. 맨스백.. 지갑.. 며합지갑..은 모든L양이 해준거고.. 제가 학교다닐때.. 호주에 어학연수 갓을때.. 사다준. 옷은.. 그여자가 남친 집에 왔을때.. 입고 자고.. 정말 이지.. 뭐라 말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럼 그동안.. 머리카락 나온거며.. 여기에.. 다쓰진 못했는데.... 모두 의심했던일이.. 풀어졌습니다... 전 결콜 의부증이아니였고.. 의심병도 없었던거죠..
죽고 싶었습니다.. 바람핀것도 모잘라.. 낮엔 나 밤엔L양,, 그리고 새원룸에 내가 투자한..세탁기며.. 쌀.. 생화용품.. 정말 어의가 없었습니다.. 남 좋은꼴 시켜준게 됐으니..다음날.. 일을 하러 갔는데.. 정말 손에 잡히지가 않았습니다.. 급기야,, 전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가출을 해야만 했습니다.. 갈곳은 남친 원룸이였고.. 그것도 남친이 없었기에.. 가능했습니다. 혼자 지내면서.. 화가 그리움으로 변하더군요.. 외롭고.. 겨울이라 춥기도 춥고.. 밥도 안 넘어갔을뿐더러.. 할줄아는게 하나도 없었기에.. 살을 얼마나 빠졌는지.. 매일같이 악몽에.. 이이불에 그L양과 같이 잤다 생각하니 참을수는 없었지만.. 한편으론.. 다시 그리움에 휩싸였습니다.. 그리고 곧 닥칠 일을 예감할 수잇기에.. 그일은.. 남친의.. 학교생활이 이젠 끝이기에.. 4학년이라.. 이젠 정말 남친은 집에 가야했기에.. 더욱 그리웠고.. 외로웠고. 슬펐습니다..
일주일이 지나자 전 집에 들어갔고... 남친이 왔습니다.. 예전같이 지냈습니다... 남친은L양 예기 하는걸 싫어 햇기에.. 답답하더라도.. 말은 못했자만.. 워낙 행복했기에.. 좋았습니다..12월 27일.. 남친은 마지막 면접에서 떨어졌고... 남친의 집에선 하도 빨리 오라는 성화에 가버렸습니다.. 전 그렇게만 보내야만 햇고... 잡을수고 없었습니다.. 그래도.. 잘 지냈습니다.. 남친이 전화를 많이 자주 해 주었고.. 그래서 행복했습니다.. 이젠.. 맘 잡고 일하는일 밖에 안 남았다 생각에.. 걱정이 없는줄만 알았는데...
저번달 1월.. 남친의 전화엔.. 낯선 목소리의 여자가.. 핸드폰 주인이라며.. 누구냐고 묻는 전화가 왔었습니다.. 전 그동안 지칠데로 지쳤기때문에.. 놀래긴 했지만.. 어차피 날 버리고 간거나 마찬가지 였으므로.. 차분하게 말할수가 있었습니다...
저의 차분한 목소리 탓에.. 그여자도 순순히.. 말을 잘 하더군요... 그여자.. 남친보다 연상였고... 술집을 하고있었습니다.. 남친은 룸싸롱이면.단란주점을 원래 잘 다녔기에.. 그런여자를 만나는건 그려려니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사귈려고 하는 단계라 하더군요.. 근데.. 그여자가.. 아직 손 한번도 잡아본 사이가 아니니까.. 걱정 말라고.. 앤이 있는줄 몰랐다며.. 그러더군요.. 전 오히려.. 남친을 주고 싶었습니다.. 더이상 당하기가 싫어서.. 지쳐서.. 더러운꼴 보기 싫어서.. 근데. 그 여자랑 통화를 해보니.. 우리 남친이.. 저번L양때처럼.. 뺏겨먹을려고 했던것 같던군요.. 그래서 그얘기를 하기 시작햇죠..더욱이.. 남친은 그 연상의 여자뿐 아니라.. 고향 선후배 친구들까지도.. 다 거짓말을 하고 다녔더군요.. 남친이 학생인줄도 모르고.. 경찰청에 과장이라고..속였더군요.. 그 여잔 어의가 없어했습니다.. 하지만 저또한 어의가 없더군요.. 왜 속여면서 까지.. 그럴필요 까지 있었나하고.. 완전 사기꾼였습니다.. 그바람에 전 못받은 돈이 생각이 났습니다.. 너무 화가났죠.. 그래서. 전 그여자랑.. 짜서.. 제 남친을 복수 하기로 했죠.. 제주도는 좁기 때문에.. 소문이 빨리 퍼진다는군요.. 더군다나. 그 여잔 술집을 하기에.. 남친의 친구도 다 알고.. 남친은 평범한 사람이 아니였기에.. 복소가 먹혀 들어갔는지도 모니다... 지금은.. 제주도에 소문이 다났고.. 남자들이 말하는 불?친구 조차도.. 다 떨어져 나갔습니다..
근데.. 왜이리.. 가슴이 아프죠.. 남자는 고향이 없으면 안되는데.. 아직 남친이랑.. 연락을 합니다... 맨날 집에 있죠.. 저 때문에 이렇게 된것 같아. 맘이 넘 아픕니다..
아직도 남친은 사랑하는데.. 제가 한 행동이 옳앗을까요?
한번씩.. 그 연상의 여자랑 통화를 하는데, (남친 친구들이 깡패가 많습니다)남친 친구들이 반병신 만들려고 했는데... 그런새낀.. 경찰에 신고할 새끼라며.. 상종을 안 한답니다..
전.. 어떻게 해야 하죠? 지금 남친은 정말 힘들겁니다.. 그걸 지켭보는 전 제정신이 아닙니다.. 전.. 올해들어. 집밖을 한번도 나간적이없습니다.. 사람들 만나는게 두렵습니다.. 전..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그 행복이.. 제게 올 수 있을까요?
긴 글 읽는다고 수고하셨습니다.. 제게 조금의 힘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