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있었던 일임 빡치니 음슴체 가겠숨다
셀프주유소 알바중인데
고급 외제차(마이바흐)한대가 들어옴
고급유 넣는곳으로 지가 이동함
하지만 그자리에 레이가 주유중이었음
클락션을 빵 울리더니 레이를 치워라 하는듯한 손모양을 나에게 보임 나는 잠시 기다려달라는 손모양을 보여줬음
외제차가 입구쪽을 막고 있어서 난 앞으로 이동하라고 소리침 왜냐 비가 오고 창문닫고 있어서 들리지않으니..
뒷차랄 유도하는중 레이가 주유끝나고 이동함
내리더니 야 소장어딨어?! 이래 말해서
지금 안계신다 어떤일로 그러시냐?라고 물음
외제차 차주가 자기처에서 음요수 한병을 꺼내더니
한모금하고 쓰래기통이 아닌곳에 버리려고해서
쓰래기통 위치를 설명했음 그러더니 다짜고짜
야 니가 버려 라며 반말시전 한숨한번쉬고 치우고
돌아오니 소장어딨냐 시전 난 레이상황을 설명함
셀프주유소라서 고객한테 강제적으로 우리가 할수있는게
없다 그래서 차를 이동시키지 못했다(일커질까봐 이유 말해줌) 라고 하니 야 니랑 얘기안해 사장불러
안계신다 지금 회의가셨다 라고 하니
주유다하고 그새키는 감
근데 난 그새끼가 어느곳에 음식점(장어집)을 하는지 찾아냈음
그래서 갑질끝판왕을 보여주기로 마음먹었는데..
댓글로 갑질 조언좀 해주세요
진심 빡쳐서 꼭 갑질복수하고 후기 남길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