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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해 살고싶다

젊은시절 나랑 우리오빠키우느라 힘들게 보낸 울엄마를 위해서 살고싶다
오빠랑 내 투정 다 받아주고 집안일도 내가 하기 싫어하니까 혼자 다해주시고 매일 야근하는 울아빠를 위해 살고싶다
매일 생각만하고 막상 다음 날이면 평소처럼 대하는 내가 너무 싫어진다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인데 왜 자꾸 소중한 걸 잊으면서 살게 되는걸까
꼭 효도하고 싶은데 할 수는 있을까
엄마 아빠가 모든 일이 나 때문에 힘들어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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