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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추석인사말 문자

캔디 |2018.09.25 18:01
조회 111 |추천 0
2018 추석인사말 문자



 



"더하지도 말고, 덜하지도 말고 한가위만 하여라"
아무리 세상이 각박하다 하여도 추석 만큼은 멀리 떨어진 친척들이 다 한 상에 둘러 앉아 지난 일들을 얘기하며 도란 도란 살겨운 시간을 갖는 아주 소중한 때인 것이죠.
귀성길 오랜 차 안에서 친구 친지들에게 2018 추석인사말 문자를 나누며 가느라 지루한 줄도 모르고, 하하 호호~ 대다 차창 밖으로 보이는 가을 풍경에 탄성을 짓기도 하구요.
2018 추석인사말 문자, "서로 화평하는 우리였으면"



 




좋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고성이 들려오는 때가 있습니다.가족끼리, 형제, 친구끼리 부디 화평하시길 빕니다.
사랑이 한 순간의 꿈이듯-우리네 인생도 뒤돌아보면 다 눈깜짝할 사이입니다.손에 무얼 쥐고 오기나 했다고 세상 부귀를 쥐고 가려는지요?다 놓고 갑니다.  자기 생명도 목숨도 유지하지 못해 흙으로 돌아가는 인생이지요.
이산가족들의 눈물을 보면서도우리는 가까운 친지의 만남에 너무 무덤덤해하지 않는가 싶습니다.
한 장의 사진이 주는 의미도 무척 크지요.2018 추석인사말 문자로 가을 풍경, 가을 꽃 그림 어떠신지요?


 


매일 눈 뜨며 맞이하는 눈부신 태양과 매일 거저 마시는 공기의 고마움을 모르고 살아가는 우리가 아니기를,
저녁 노을과, 서늘한 바람결을 피부로 느끼며,저 대자연의 경이로운 섭리에 우리 겸허히 살아갔으면요.
우리들은 왜 이리도 어리석어 누리고 사는 이 모든 혜택들을 잊곤잡히지 않는 저 산 너머 무지개를 좇아가며 힘겨워하는지요.
행복은 마음 속 깊이 느끼는 사람에게만 허락되어진 은총 아닌가 싶습니다.


이미 은총은 우리에게 베풀어져 널리어 있지 않은지요?


 


2018 추석인사말 문자, "날마다 감사하고 기뻐하는 우리였으면"



 


2018 추석인사말 문자, "늘 쪼개어 나누며 도와주는 우리였으면"



 


2018 추석인사말 문자, 이 세상에 전쟁을 종식시키고 평화를 가져올 재료
"DPCW 국제법 제10조 38항이 UN에 상정되어 각국 대통령이 사인하기를" 소원하는 우리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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