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적인 감정 없는 글입니다 .
밑에 방석집 글 읽고 올리는겁니다
100%실화입니다 .
모바일이라서 오타.말투불편하실수 있습니다.
일단 저는 서울 사는 30대여자입니다 .
방석집 글 읽고 댓글 보니 주작이라는 글도있어서
올려보는거에요
남자들의 거짓말. 현실 . 실태를 조금이나만 알리려고요
단톡방에 저포함8명 친구들이 있습니다 .
저포함 1명은 서울 살구요
나머지 6명은 지방에 살아요
단톡방에는 여자7명남자1명이 있어요
그중 여자1명만 결혼.
인스타를 보면서 지역맛집 피드가 있어서
캡쳐해서 올렸어요 .
그날짜가 9월 26일 4시34분입니다.
친구들 대꾸도 없죠
... ㅋㅋㅋㅋㅋㅋㅋㅋ ^^;;
원래 저시간쯤 되면 오늘은 어디서 만나는지
지금 자기상태가 어떤지
다들 한마디씩 할 애들인데 아무말도 안하다가
9시26분에 톡이 저렇게 옵니다.
음식점은 - 말그대로 음식점인데요
토끼(카톡)친구가 음식정 사장이랑 원래
친구에요 .가게 매니저로 일 같이 하고있어요
음악홀 ㅡ 가게앞에 음악홀이 있어요
지방이다 보니깐 강남처럼 그런 느낌이아닌
진짜 음.악.홀 근데 음악홀 사장이 음식점
사장이랑 친해요 .
쓰레기ㅡ 문제의 이놈은 음악홀을 가기위해서
음악홀사장의 지인인 일면식도 없는
음식점사장을 통해 음악홀 앞에 있는
가게에 들려 음식을 시켜서 먹는것처럼
위장을 하여 와이프에게 영상통화를 한뒤
음악홀로 냅따 뛰어갔다함.
네이트에 올려서 바로 걸리게 하고싶다고는 말했지만 내가 뭐라고 그걸올리겠나 싶었죠 .
참고로 말이 음악홀이지 저 음악홀은
아가씨도 같이 불러서노는 음악홀이며
건물이 모텔이랑 같이 있는겁니다
간단히 말해서 2차도 갈수있다는거죠
물론 아가씨 안부르고 노래방만 돈내고 써도되긴한니다. 근데 그럼 저런짓까지는 안했겠지요 .노래방을 간다고 하고 놀면 될것을..
근데 오늘 자고일어나서 방석집글을 보니
남편하나 믿고 사는 여자분들이 정말 많을텐데
남자들은 그 한순간의 호기심.일탈이였다는
핑계로 여자.와이프.애엄마에게 신뢰를 깨고
마음의상처를 주는일이 너무 속상해서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
남자들은 절대 안걸리면 된다는 생각을 하는것같은데요 .
놀고는 싶은데 여자쪽이 그런자기모습은 정~~말 모른다면 저런 방법도 괜찮을수도 있겠지요
그래야 가정도 지키는것이니깐요 .
그렇게 생각하시는 남자면 절대 걸리지 마시구요
여자분들도 괜히 긁어부스럼만들어서
서로 힘들어하시지마길..바래요
저는 개인적으로 중립입니다
상처받은 여자도 이해되고요
놀러가고 싶은 남자도 이해되고요 .
오늘 또 친구들이랑 톡을하는데
요새는 3~5만원만 주면 유흥탐정 머 그런게 있다네요 업소내용뽑아주는 머 그런것도 있다더라구요. 그 친구 지인이 의뢰했다가
남자가 업소간거5건이 나왔다던데 그래서 그 여자분은 결국 파혼했다네요
궁금허시다하면 캡쳐해서 올릴게요
마무리를 어트케 지어야할지 모르겠네요
여튼 추석연휴가 끝나고 오늘 출근들은
잘 하셨는지...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