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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생각나면 하고 또 하고 하는게 이상한가;;?

김민경 |2018.09.28 09:18
조회 441 |추천 0
첫포스트인데 좀 신기하다 페북에서만 보던 것들이라서...
내가 하고싶은 거 생각나면 그냥 하는 편이거든 근데 부모님이나 친구들이 왜 그렇게 꼴리는 대로 사냐면서 딱히 꼽주는 것 같지는 않지만 이상한 애 처럼 생각하거든 그냥 나는 생각나면 하는 거고 상황보고 여건 안되면 포기하기도하는데 너무 불도저 취급하니까 조금 고민이라 글 남겨봄
그냥 가족끼리 고깃집 가서 고기 구워먹는데 엄마가 갑작이 손금 태양선같은 거 얘기하더라고 재밌어보여서 집에 와서 손금 책사서 열심히 독학해서 남들 손 보고 어느정도 팔자 파악하는 것 정도로하고 있어 지금도 여전히 배우는 중이고 (맹신하진 않아 그냥 재미로 봐~ 이 정도)
손금을 했는데 다른 실용적이고 관심 가질 수 있는게 없을 까 했는데 혈점에 관심 가지게 되었어 약간 건강? 관련한 티비 프로그램보고 아 저기 누르면 혈액순환에 좋고 고혈압 저혈압 아바밥 어쨌든 전용 노트 만들어서 유튜브로 독학하고 있어
주식 제태크 이런 건 나랑 안 맞는 걸 아니까 눈길도 안 줘 완전 관시문야 생기면 미친듯이 파헤치다가 도중에 현타오면 그만 두는데 짧아도 몇 주는 가서  ㅋㅋ;; 갑작이 한국사가 겁나 흥미로워서 거의 반 폐인 수준으로 한국사만 파다가 자격증 땀
지금 잠깐 교환학생으로 미국 와 있는데 한국가면 또 복학 하기로 해서 1년 꽁으로 범 ㅎㅎㅎ 또 뭐해볼까 중국어나 일본어 도전 해볼까 요즘 코딩이 또 대세라면서? 배워보고 싶더라
하고 싶은거 할 수 있을 때 실컷 해야지 그냥 학구열이 넘치는 아이지만 편식이 조금 있다 정도로만 생각 해주셨으면 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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