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결시친 탈덕중 판 결시친 보고나서 수녀??? 하고 싶어졌는데 적성문제로 ㄴㄴ 함 맨날 똑같은 패턴에 여자만 당하고 불쌍함 이제 화도 안남(결시친 감성 바닥남) 쓰래기 바람+낚시+독박육아 시키는 남자나 그걸 당하면서 노예처럼 속박된 여자나 이젠 또이또이라고 생각됨 가장 불쌍한건 애를 구실로 자기 인생 정당화하는 사람.... 가장 불쌍(그렇게 당하고만 살라고 낳아주신건 아닐텐데) 이 나라 여자들은 언제 시짜에서 벗어날 수 있을런지 전 떠나지만 님들의 앞날의 행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