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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비유로 말하는 것을 들어본 적 있으시죠? 예를 들면, 목소리가 고운 사람에게는 목소리가 꾀꼬리 같다고 하고 마음이 넓은 사람에게는 마음이 바다 같다고 합니다.
이처럼 비유란 다른 비슷한 현상이나 사물에 빗대어서 설명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약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도 비유로 말씀하셨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마태복음 13장 34절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초림 때 천국 비밀에 관하여 비유로만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왜 천국에 대한 비밀을 비유로만 말씀하셨을까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소속 장로교 선교사님은 예수님께서 배움의 정도가 전반적으로 하향 평준화된 청중을 대상으로 그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비유라고 하는 독특한 방법으로 가르치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들 중에는 선교사님의 주장처럼 예수님께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기 위해 비유를 베푸셨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입니다.
물론!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께서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고 하신 말씀에서 티는 작은 허물을, 들보는 큰 허물을 가리킵니다. 이 비유는 이해를 돕기 위해 사용한 예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태복음 13장의 천국 비밀을 기록한 비유의 경우 도무지 그 뜻을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천국을 비유하여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과 같은데 그 씨는 씨 중에 가장 작은 것이로되 자라서 나무가 되니 공중의 새들이 와서 깃들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씨는 무엇이며 씨가 뿌려진 밭은 무엇일까요? 또 그 씨가 자라서 나무가 된다고 하였는데 이 나무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 나무에 깃들이는 새는 무엇일까요? 여러분은 지금 예수님의 비유를 듣고 이것이 무엇인지 이해가 되십니까?
한기총 소속 장로교 선교사님의 주장처럼 비유로 말씀한 것이 청중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함이라면 이 비유를 듣는 성도는 그 뜻이 이해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또한 마태복음 13장 10절을 보니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저희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고 말씀하셨을뿐 아니라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라고도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이해를 하지 못하고 이 비유의 뜻이 무엇인지 질문한 것을 보면, 청중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비유를 사용하신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 한기총 소속 장로교 선교사님은 스스로를 하나님의 종이라고 말하면서 하나님과 예수님과는 전혀 다른 말을 하고 있는 것을 보니 요한복음 3장 31절에 땅에서 난 이는 땅에 속하여 땅에 속한 것을 말한다는 말씀처럼 사단과 마귀에게 속하여 사단의 씨 곧 사단과 마귀의 말을 증거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과연!!성경에서 말하는 무엇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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