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행님이는 강아지 꼬맹이는 고양이 그리고 나는 쥐 (+오늘의 판 고마웠어요!)

토리 |2018.10.06 01:06
조회 3,099 |추천 26

ㅠㅠ일단 고맙다는 말부터 할게요
그냥 우리 애기들 사진 자랑하고 싶어서 올리다가 중간에 힘들었던거 한탄 좀 한건데
다들 응원해주시고ㅠㅠㅠ진짜 고마웠어요
아무 생각없이 올린 글이몄는데 많은 관심들 주시고...오늘의 판까지 되다니...
댓글 하나하나 읽다가 울컥해서 울었었네요.

이제 애기들 사진 보구 가세요!
참고로 인스타랑 트위터 둘 다하고 있으니 애기들 사진 많이 보고 싶은 분들은 팔로 주세용!

인스타 choisy200009
트위터 @tori_dog_cat

------------

나 화장실 들어갈때마다 앞에서 기다리는 행꼬..

엄마 언제 나와?

왜 같이 들어 갔는지 이해 안 가서 찍은 사진..

꼬맹이 상자 뺐은 행님이ㅋ큐ㅠ

상자 뻤겨서 어이 없는 꼬맹이

꼬맹이 돌아오고 첫 산책 날

재채기 1초전ㅋㅋㅋㅋ

이거 잘 찍혔죠

크 옷 너무 이뻐서 샀는데 애들 모델포스 작렬
사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모바일이라 그런가 사진 12개가 끝이라 다음 글에 우리 애기들 산책 하는거랑 돌보고 있는 길냥이들 사진도 같이 올릴게요! 안뇨옹ㅎㅎ

추천수26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