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희 부모님 너무 화납니다

ㅇㅁ |2018.10.07 20:35
조회 326 |추천 1

친구가 킥보드타는거보고 너무 멋있어서 하나사려고 엄마한테 허락맡다가 진짜 넘 화나서 글쓰는 중학생입니다.

솔직히 지금 수술한지 얼마안되서 위험하다고 말씀하는건 알겠는데 원래 자전거를 자주 탔을때는 뭐 한마디도 없드만 킥보드하나 탈려니깐 위험하다고 하는지,,
도대체 어느 부분이 위험하냐,구체적으로 설명을 해달라 말하자 자꾸 개무시하는건 도대체 저랑 뭐하자는 건지모르겠습니다.아빠는 옆에서 전동이라고 말도 안했는데 뭐하러 전동 킥보드사냐고 소리지르시고 __진짜 제말이 말같지가 않은건가요?

설득시켜보려도 노력하는데 제말도 개무시;그러고선 하는말이 내가 위험하다고 지금 100번말했다?
그니깐어느부분에서위험하냐고__!!!!!!!!!!!!!!!!!!!!!!!
제생각으로는 자전거 보다는 덜 위험할거 같은데 도대체 왜 고집만 부리시는지 이해가 전혀 가지않습니다

그리고나서 아빠가 왜 안위험한지 설득하라고 해가지고 최대한 논리있게 열심히 설명해줬건만 제말 다 무시하고 그딴 쓸데없는건 왜사는데?이지랄을 하네요 ㅋㅋ
지가 피는 전자담배는 조카 쓸데있는건가 봅니다.

솔직히 이게 가족인가 싶습니다.평소에 제말 개무시하는건 물론 제말은 안중에도 없습니다.맨날 집에 쳐박혀 겜만 한다고 머라해가지구 바람도쐬고 친구들하고 놀겸 킥보드함 타볼려고 했건만 다 날라가버렸네요.그냥 집에 쳐박혀 겜만 해야하나요?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