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어처구니거 없어서 지금 폰으로 쓰는거라 오타는 이해해주세요
피시방에서 일하는 22살여자입니다 이 알바는 거의 7~8개월 됐습니다 오늘 어떤 한손님이 프린트 되냐고 물어봐 주셧고 프린트된다고 프린트 되는 자리로 안내했습니다
(피시방에 프린트 되는 자리가 따로 있었습니다)
그리고 피시를 쓰는 방법을 물어보시길래 대답해드리고 카운터에 앉아 있엇습니다
프린트는 당연히 값을 받습니다 흑백-300원 칼라-500원 칼라 8장 흑백7장 하셧습니다 그리고 칼라중에 한장이 칼라가 조금들어갔습니다
(엑셀처럼 되있고 제일 위에 줄만 바탕으로 노란색)
이건거는 초기에 받기에 애매해 사장님께 여쭤보았고 사장님은 조금이라도 칼라가 들어간다면 칼라값으로 받으라 하셧습니다 그뒤로는 칼라가 조금아라도 들어가면 칼라값으로 받고 있었습니다
칼라가 조금밖애 안들어 갔는데 칼라값으로 받냐 하시길래 저는 사장님으로 부터 내려왔다고 하니깐 십원짜리 욕을 하시며 사기친다고 하셧습니다
이게 사기입니까? 칼라가 들어가서 칼라값으로 받는게? 계속 사기치지 말라시며 십원짜리 욕을 하시며 자한테 그러시는게? 200원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데
그리고 카드로 계산 하셧는데 계산이 끝나고 카드를 드리니 독수리가 먹이를 채가듯이 홱 채가시더라구요 마지막으로 한번더 십원짜리 욕을 하시며
제거 잘못됐으면 이야기를 해주세요 제가 시정할께요 이런경우엔 어떡하나요?
조금의 추가를 하자면 아저씨가 아니고 아줌마였어요 30대 후반으로 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