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년 맞벌이 부부입니다.
요즘 집값이 만만치 않다보니..그냥 대출을 더 받아서
아파트 매매를 하려고 생각중인데..
남편은 이자가 얼마인데..아깝다..
그돈을 그냥 모으는게 좋다고 하네요..
이런문제로 남편과 대화가 되지않고..
곧 애기도 가져야 하는데..
지금은 대출받아서 아파트 11~14평짜리에 살고 있어요..
대출을 받아서 집을 사는게 좋을까요..
아님 그냥 남편말대고 일단 돈을 모아서 나중에 그돈으로 사든지 분양받든지
하는게 좋을까요?
2억대 매매가로 나온 아파트가 있는데..
나중에 이런 매물이 또 있을까 싶어 조바심이 생깁니다.
님들 생각좀 많이많이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