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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로서 얘기 들어드립니다.

normalman |2018.10.20 03:45
조회 12,669 |추천 8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을 줄 몰랐네요..
그만큼 사랑에 아파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
을씨년스런 날씨만큼 마음도 싱숭생숭하네요.
이런 글 왜 쓰셨냐고 물어보시는 댓글에도 답을 달았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 하고 써봤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으로 답변을 달아드린거라 큰 도움은 안되겠지만요.
댓글 못달아드린 분들껀 자고일어나서 또 달겠습니다.
추천도 반대도 관심이라 생각하며 감사히 받을게요.
저 포함 힘든 청춘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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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실때 댓글 다세요. 일반적인 연애를 해온, 적지 않은 나이를 먹은 남자로서 평범한(차기도 하고 차여도 본) 남자 속 얘기를 해줄게요. 물론 일반화는 금물입니다!
추천수8
반대수9
베플|2018.10.20 23:55
아니 그냥 여기계신분들 연락하지말고 올때까지 걍 자기관리하세요 뭐가됐든 그만큼 안 사랑해서고 내 남자만큼은 다를거란 착각 ㄴㄴ좀요 찌질 아닌이상 대부분 다른여자 만나는데 누굴 만나든 내 생각이 날꺼고 넌 후회할꺼야 이정도의 자신감도 없음? 남자들은 엄마같은 여자 언제든지 내 옆에 있을여자 착한여자한테 매력 못 느낌 이건 팩트고 제발 조강지처 마인드 버리세요 좀 차였든 찼든 남자한테 먼저 연락하는것만큼 을 되는일도 없을꺼고 그래도 난 진실한 사랑을 했으니 다를거란 분들은 걍 하고싶은대로 하세요^^장담 하는데 결혼까지 갈 일도 없고 사귀어도 반복일테니 나중에 이 새낄 왜 만났나 하는날이 올겁니다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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