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을 줄 몰랐네요..
그만큼 사랑에 아파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
을씨년스런 날씨만큼 마음도 싱숭생숭하네요.
이런 글 왜 쓰셨냐고 물어보시는 댓글에도 답을 달았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 하고 써봤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으로 답변을 달아드린거라 큰 도움은 안되겠지만요.
댓글 못달아드린 분들껀 자고일어나서 또 달겠습니다.
추천도 반대도 관심이라 생각하며 감사히 받을게요.
저 포함 힘든 청춘들 화이팅입니다.
--------------------------------------------------------------------
편하실때 댓글 다세요. 일반적인 연애를 해온, 적지 않은 나이를 먹은 남자로서 평범한(차기도 하고 차여도 본) 남자 속 얘기를 해줄게요. 물론 일반화는 금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