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학교에서 공부를 좀 하는 학생이며 가까운 친구들과 경쟁의식을 가지면서 학교생활하는것을 정말 싫어하는 성격입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수업을 듣고있는데 친구가 갑자기 뒤에서 " 야 ㅇㅇ아 내가 니보다 먼저 풀었다" 라고 해서 그때는 아무생각없이 그냥 넘겼어요 그러다가 제가 쉬는시간에 영어 숙제를 하고있었는데 오더니 "헐 너 오늘부터 시험공부해?? 야 한참 남았는데 뭐하러 지금부터 하냐" 이러면서 제 책을 덮고 화장실에 같이가자고 하는겁니다. 급 짜증이 났어요 그래서 저는 정색하고 짜증을 냈어요 뭐하러 남의 책을 덮냐고 그리고 성적유지하려면 공부 하는건 당연한거지 뭐하러 신경쓰냐고 하고 제 자리로 돌아가ㅆ습니다 그 친구와 저를 제외한 친한 나머지 친구들은 3명인데요 저를 제외하고 그 친구가 저를 어떻게 구워삶았는지 1명을 제외하고는 걔네들 끼리만 놀더군요 저는 인간관계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 편이기 때문에 그냥 무시하고 제 할일했습니다 하지만 그날 이후로 주기적으로 저에게 오늘은 뭐 공부했니 이번에 자신은 망했냐니 등의 문자를 보내오는겁니다 그냥 친구관계 버리고 학업에만 집중할까요? 조언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