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진심으로 결혼 할 생각으로 진지하게 이야기 하던 중
현재 내 상황이 직장인이고 벌이에 한계가 있으니 결혼해서 처음엔 카페 알바를 해도 좋으니
한달에 100만원이라도 도와줬으면 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나 여자친구는 결혼해서 일을 하기 싫어합니다..
저 또한 결혼해서 가능하다면 정말 일 시키지 않고 내조를 해줬으면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현재 저도 직장인 인지라 혼자 벌어서는 빡빡한 삶을 살아합니다..
결혼이란게 애들 소꿉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감언이설로 무턱대고 결혼을 하겠금 만드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서 상황 설명을 해주고 이야기 한 것인데
제말이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질 않을 만큼 서운했나 봅니다.. 제 말이 부담스러웠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다큰 성인이 결혼을 앞두고 있는 마당에 못할 소리라고는 생각지 않는데
제가 한말이 정말 여자 입장에선 미치도록 서운하고 잊혀지질 않을만큼 심한 말인가요 ...
이부부분으로 벌써 주기적으로 다투도 있고
타일러 보기도 하고 제 말이 잘못 됐다고 인정도 해서 미안하다고까지 하는데 여자친구입장에선
받아들여지지가 않네요 ..
일못시켜서 안달인, 일안하면 결혼 안하는 그런 남자로 매도 되는것도 이제는 너무 괴롭습니다
제말이 여자친구 입장에서 정말 너무 서운할수 있어서 상처가 될수 있는건지
아니면 이정도는 남자 입장에서 말은 할 수 있는건지 그래서 여자친구가 정말 이기적인 사람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