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서 고양이들 사진보다가
고양이를 무척이나 싫어하던 제가
어느새 고양이 애묘인이 된 ㅎㅎ 사연을 올리고자
그리고 요새 동물학대 관련 기사들이 너무 많아서
이쁜아가들 보시고 마음의 정화(?) 시키셨으면 하는 마음에 ㅠㅠ
판에 글을 올리게 됩니당 :)
별이모찌 구경한번 하실래용?ㅎㅎ
이름 :별이
나이 :올해 3세
종 : 아직 잘 모르겠어요 코숏이라고는 하는데 믹스묘인건 알겠는데..사실 잘 모릅니다 ㅠㅠ
경유 : 입양묘에요.ㅎㅎ 별이 말구 다른 한마리도 같이 유기묘로 발견되었는데 , 처음 키우는거라서 그 아이까지는 데리고 오지 못했던게 아직도 마음에 많이 걸리네요.. 전 주인분이 버리고 가셨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성격 : 무지 조용하고 사람을 잘따라요 ㅎㅎ 앵기는것도 잘 앵기고 ㅎㅎ
같이 생활한 기간 : 이제 1년 되어 갑니당
이름 : 모찌
나이 : 2살
종 : 페르시안이에용
경유 : 별이와 동일하게 입양묘인데 , 별이가 외로움을 잘 타는것 같아서 더 넓은집으로 이사한김에 한마리 더 입양하자 해서 인터넷으로 알아보다가 대구에 사시는 분이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못키우게 되셨다 해서 대구까지 가서 힘들게 가서 ㅋㅋ 데리고온 귀한 아이랍니다 :)
성격 : 조금 까칠해용 ㅎㅎ 사람을 잘따르구 애교는 많지만 성질도 부릴줄 아는 냥냥이
같이 생활한 기간 : 3개월 정도 되었어용
글쓰다 보니까 ㅋㅋ 무슨 입양보내는거 마냥 썼는데 ㅎㅎ 판 처음 써보는거라서 ㅋㅋ 어케 써야될지 모르겠더라구용 ㅎㅎ
초반에는 별이가 너무 사납게 굴구
모찌는 반갑다고 앵기는데 별이가 낯가림이 심해서
냥펀치가 무지 심했어요ㅎㅎ
그래서 다시 보내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을 많이 했는데 ㅎㅎ
요새는 둘이 이러구 있어욤 :)
덕분에 침대는 털침대가 되어가구있답니당 :)
회식기다리다가 잠깐 쓰는거라서 :)
2탄때는 동영상도 같이 첨부해드릴께요
애묘/애견인분들 오늘도 화이팅 :)
내일불금이니까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구용 ㅎㅎ
내일은 정성들여서 한번 써볼께용 :)
★ 동물을 사랑합니당 ★
★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
https://pann.nate.com/talk/343953402 => 2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