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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모찌맘맘-3탄] 별이모찌와의 이상하고 특별한 동거 생활 [모찌소개편]

스타모찌 |2018.10.27 22:13
조회 694 |추천 16
1탄 -> https://m.pann.nate.com/talk/343946904?currMenu=today&stndDt=20181027

2탄 -> https://m.pann.nate.com/talk/343953402

톡커님들 :) 헿헿 개행복한 주말이쥬?
남자집사는 지방에 일이있어서 떠났고 오늘은 저혼자 ㅜ.ㅜ
컴퓨터가 고장나서 모바일로 씁니다 우선 양해부탁드려융 ㅠ.ㅠ

아참참!!!!!!@ +_+
아침에 네이트 들어오자마자 "오늘의판" 보고
예비신랑 자구있는거 흔들어깨우고 때리고 하면서
괴성지르면서 집안 방방 뛰댕겻어영 ㅇㅁㅇ!

부족한 글 솜씨에 많은분들의 관심과 응원 너무나 감사합니다.
정말 아무런 생각없이 쓴글이 ㅋㅋㅋ 태어나서 첨 당해보는(?)
관심에 아직 어버버해여 ㅋㅋㅋㅋㅋ


3탄을 기대하시는분들이 계셔서 3탄은 모찌 소개편으로
수줍수줍*-_-* 모찌에 대해서 소개해볼게용
.
.
.



모찌는 별이를 키우다가 아파트로 집을 이사하면서
외로워하는 별이를 지켜보면서 어렵게 결정한 냥이에요

사실 별이가 털이 많이빠지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적잖이 약간의 괴로움이 동반되는 정도인데
모찌는 더 심한 ㅋㅋㅋㅋ 장묘종이라서 진짜 고민했어요



별이는 친해지기가 어려웠을뿐이지 특별히 힘들게 한 건 엄써용
모찌는 멀리 대구까지 (왕복400km) 가서 힘들게 모셔온 냥이라
제발 속썩이는 일이 없길 ㅜㅜ 별이랑 잘 어울렷음 햇어영






그.러.나 얌전하구 순둥순둥한줄 알았는데 , 개낚였어여 !
엄청 활발하구 호기심 많은데다가 성질도 있는 냥이였어여ㅜ
발톱이 정돈이 안되어있길래 조심스럽게 다가갔는데
으르릉 !!!콱!!!!깨물어서 피가날 정도였어요
남집사가 버릇 고친다구 혼내키구 (남집사무서웟음) 그랬는데
지금은 그래 해라해 내가 발정도는 내준다. 이래요 ㅋㅋㅋㅋ





모찌의 필살기는 잠들기전에 애교에요 ㅋㅋ
다른곳에서는 안하고 집사들 침대위에.올라가서
저렇게 부비적대다가 지혼자 코골고 잠들어요 ㅎ
전 주인분이 '애교는 많은데 코좀곯아요 ' 괜히한말이아녓음
새벽에 장갑차 지나가는줄 ㅋㅋㅋㅋㅋㅋㅋ 코 겁나곯아요 ㅋㅋ




페르시안종에 대해 아직.공부중인데.모찌는 질투가 많이심해요
별이랑 저랑 침대에서 오붓한 시간보내면 그 꼬라지를 못봄
"어디서감히!!내가두눈시퍼렇게뜨구잇은뎅!!"
갑자기 어디서 튀어나와요 ㅋㅋㅋㅋ 암튼 질투도 애교도 무지많은 냥냥이 김모찌




입양 첫 날 밥먹는거보고
얘 굶었나봐... 햇어요 ㅋㅋㅋㅋ
코를 들이박구서는 밥그릇을 막 밀면서 먹은데 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릇도 먹을까봐 ㅋㅋㅋㅋ지켜보게되더라는 ㅋㅋㅋㅋ
근데 알고보니까 코가 납작해서 밥그릇을 벽삼아
혀로 핥아먹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먹는게
겁나 전투적으로 먹어욬ㅋㅋㅋㅋㅋ 가끔 지켜보면 개터짐 ㅋㅋ


입양하구 한달 반정도 됐을 때 모찌가 귀를 계속 긁구 하길래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병원가니까 귓속이 난장판이 됐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두 넘나 맴찢 ㅜ.ㅜ
환경이 변해서도 그렇고 식습관도 원인중 하나라는데 명확한 원인이 없다해서 한동안 무지신경썻어요 (지금도 치료중)
별이밥뺏어먹구 성질부리구 어지럽혀놓고 깨물구 그래서
제가 몇번 혼냇엇거든여 ㅜ.ㅜ 겁나미안하구 죄스러웟어여..




요새는 집사들.잘때 침대와서 골골송도 부르고
애교가 급격하게 늘엇어용 ㅎㅎ 별이랑두 무지하게 잘지냅니당





모찌 소개 간단하게.해봤는데
지금 모바일로 쓰는거라서 거의 40분 걸렷어요

 

사실 인스타 오픈 했었는데 , DM문의도 너무 많고

과분한 관심이 아직은 조금 낯설고 그래서 인스타는 천천히 오픈할께요^^;;;


안구힐링.멘탈힐링하세욤♡♡♡


굿밤이에유 ♡헿헿

 

https://pann.nate.com/talk/343981093 -> 4탄 뿅 !!

추천수1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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