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토비새끝나고 8시 18분에 착석하신 아티제 손님 두분이 계셨어여...
애 둘이랑 엄마, 아빠가 오셨었구여...
그분들이 아티제 브런치 2개를 시키셨는데 저희테블은 브런치 2개랑 오므라이스 1개를 시켰거든요...
저희테블도 시간여유가 많지는 않았고, 그쪽은 바빠보이셨는데, 대놓고 우리가 먼저 가져가겠다고 요구하시더군요.
안줬는데,
너무 기분나빠서 글씁니다.
p.s. 지금도 결시친 최신글 계속 보고계신거 보이거든여.
이거 보시면 가책 좀 느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