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이 아이와의 만남을 거부 합니다
아이가 아빠를 보고싶어해서 제가 보내다시피 하게 되어 만남을 가졌는데 몇달이 되지않아
재혼을 고려하는 여자와 함께 만나 아이에게 혼란을 준거 같아 상의를 하려고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재혼이 정해졌다면 아이에게도 알려야할거같아 아이와 몇일 함께 지내보라고 이야기 도중 아이가 아빠를 보러온다면 보는데 자기는 보러오지않을거라네요
그럼 나도 아이에게 설명을 하든 상처를 안받는 방향으로 핑계를 될려는데 조금 긴 시간 걸릴거같다네요..
그러나 아이는 아무것도 모르고 아빠를 그리워하고 찾는거 같은데 제가 보내다시피해서 만나 순간은 좋아했지만 결국 지금 두번의 상처를 받게 된거같아
이제는 단념해야하는것도 알아야한다고 이야기 해줘야겠죠??
아빠가 일이 바빠 외국으로 출장 가서 시간이 걸린다고 보고싶어도 못보는거니까 알아야한다고 냉정하게 말해줘야겠죠??
4살이라 알아 듣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