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직장인인데 . 회사에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 아파서 일을 할 수가 없어요... 진짜 토할거 같네요. 나이가 30대이고 대리까지 갔지만 이직한 회사에서 막내인데
존중받지 못하고...
직장 분위기 거지같고. 윗 난자 개저씨 상사 40대인데
자기가 생리를 하는지
매일 기분이 오락 가락 해서
어떤 날은 이렇게 하라고 했다가 . 어떤 날은
이렇게 하라고 하고ㅡㅡ 패주고 퇴사 하고 싶어요.
저 빼고 다 남자인데 제가 다들 시중 들어주는 그런
사람이네요 무시하고 다녀야지 했는데 몸이 아프니 못 다니겠네요..
아까 점심 먹으면서. 제 폰에 사진이 가득차 용량이 많아서 버벅 거리는데. 그걸 지웠냐고. 사진 정리 . 폰정리 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아 진짜 그 딴걸 왜 물어봐요??
글구 사적인거 자꾸 말하고 물어보는데 성희롱 같은
기분 받아요... 기분 더러워요..
일을 열심히 해도 인정 못 받는 회사 퇴사가 답이죠?
2달 다녀봤는데 안 다니는게 나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