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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제글을 한번씩 읽어주세요..

ㅇㅇ |2018.11.02 23:21
조회 318 |추천 3

안녕하세요 저는 19살 고3인 여자입니다. 방탈 죄송해요.. 한번씩 저의 가족 상태를 봐주세요.. 미리 말씀 드리자면 엄마랑 아빠는 현재 따로살아요.

일단 저의 엄마는 가정주부세요. 제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엄마는 두달에 한번씩 2주동안 집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이게 거의 4년 동안 지속되었고 항상 집에 들어올때는 술이 엄청 취해있었어요.
바람은 지금도 피우고 있고 남자랑 자주 통하하는걸 들어요 아직도 기억나는게 중2때 학교가 단축으로 일찍 끝나서 집에 갔는데 어떤 아저씨가 있더라고요 아직도 엄마의 당황하는 표정이 잊혀지지 않아요. 엄마의 변명은 그저 아는 친군데 물건을 가져다주러 왔대요. 당연히 저는 속으로는 전혀 믿지 않았죠. 항상 보면 남자가 바껴있어요.
엄마는 제가 태어나기전 저의 친할머니에게 시집살이를 힘들게 하셧어요. 지금은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아빠랑 싸울때면 꼭 이이야기를 합니다.

저의 아빠는 제가 초등학생3학년때 바람을 피웠어요. 그게 엄마한테 걸려서 내연녀랑 통화도 한걸 전 들었고요.
집에서 집안일 잘 안하고 산악회 엄청 잘다녀요. 솔직히 산악회라 하면 다들 인식이 있잖아요. 불륜의 장소라던지 그랬어요


저의 엄마랑 아빠는 제가 고1때 아빠가 집을 나가셨어요. 엄마가 매일 수십번 아빠한테 집을 나가라고 하였고요 그래서 나갔습니다. 저랑 오빠랑은 개속 만나고 연락해요

아직도 어제일 같은게 엄마랑 아빠랑 싸울때 원인운 엄마였어요 위에 말했다시피 두달에 한번씩 이주동안 연락도 안되서요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였는데 엄마랑 아빠랑 싸우는데 엄마가 취해서 집에있는칼을 아빠한테 엄청 던져서 어빠팔목도 찢어지고 피가 흘렸어요 저도 아빠옆에서 말리다가 맞을뻔 하였고 아빠가 경찰에 전화해서 집에 경찰차와서 제눈으로 엄마손목에 수갑채운걸 봤어요 다들나가고 몇분후에 경찰만 다섯명인가 와서 집좀 봐야할것 같다고 해서 오빠랑 저랑 절대 문을 열어주지 않았던 기억이 있네요 그때 문을 안열어준 이유가 바닥에는 접시깨진것들과 칼들 온갖 물건들이 바닥에 깨졌고 그래서 안열어 줬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 따로 어빠거 나거신지 이년되었는데 저한테는 아빠의 카드가 있어요 제가 꼭 필요한거는 사라고 주셨어요 그걸 알고 항상 달라하니 그것땜에 엄청 엄마랑 저랑 부딪혀요
이혼은 왜 안하냐면 엄마가 아빠한테 위자료를 3억을 달래요 그래서 아빠는 3억이 힘드니꺼 이혼 안해주고 있고요 항상 엄마는 저한테 니네아빠한테 가서 살으라 하고 이집 팔꺼라는 말만 이년째 말해요


방금 엄마랑 싸워서 너무 힘들어서 써서 문맥 이상하지만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사실 더 수많은 얘기가 있지만 대표적인것만 썻어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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