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많이들 달아주셔서 감사드려요.
궁금증 해결됐어요!
예전에 그런 풍습이 있는집도 없는집도 있던거 같네요.
저는 할 생각 없어요 ㅋㅋ
오전엔 친정가서 같이 밥먹고 저녁때 시집갔다오든가 하려구요.
거리가 안멀어서 .. ㅋ
답변 모두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전 양가부모님 도움없이 오히려 저희 부모님께서 자잘한 살림살이 사주시고 신랑 양복해주고
저희 부부가 반반 모아 결혼준비하고있습니다.
시집 도움 일절없습니다.
다름아니라 톡선에 올라온 글보고 궁금한게 생겼는데..
신혼여행다녀와서 시집에서 요즘도 자고가나요?
그러고서 아침에 일어나서 시부모님 밥차려드리나요..?
전혀 할생각이 없다가 글 읽고 현타와서 ㅠㅠ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