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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비꼬는 시댁

ㅇㅇ |2018.11.08 05:52
조회 8,712 |추천 13

한번씩 시댁가는데 스트레스네요ㅡㅡ
전화, 자주안오냐 부터 시작해서
예전에는 시어머니가 손 좀 펴보라면서 손펴보니까
손멀쩡하네? 손다쳐서 전화 못하는줄 알았다
이럽니다ㅡㅡ
그리고 저번에도 니는 부끄러워서 전화 못하제?
이러고요
엊그저께 갔을때는 시부모님이랑 밖에서 밥먹엇는데
시댁에 머좀 가져가라고 해서 잠시올라왔는데
시아버지가 그사이에 과일들고 오더니
손님이 왔으니 과일먹어야지. 자주 안와서 손님이다
이럽니다ㅡㅡ 저보고 손님이라고 비꼬더군요
이래서 제가 시댁에 잘안가고 싶고 전화도 하기싫더라고요
한번씩 갈때마다 매번 저런식으로 말하시니
암걸립니다ㅡㅡ

추천수13
반대수14
베플베일|2018.11.08 09:12
ㅋㅋ웃으면서 ㅋㄱㄱ이러니까 더오기싫으네요하면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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