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명예훼손,모욕죄에 해당하는지 궁금하여 글을 올립니다
저는 6월초에 계약직으로 입사한 후
한달전 퇴사를 했습니다
직원중 한명이 뒷담화가 심했는데
Ex)저 포함 3명이 있다가
한명이 자리를 비우거나 하면 항상 뒷담화를 합니다
저는 동조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분보다 나이가 어려서 본인 스트레스를 저한테 해소를 하고 저를 억누를려고 하는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항상 힘들다는 말을 달고 살았습니다
그로인해 4개월 동안 저는 정신적으로 힘들고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만 둘때 관리자에게 그간 있었던 일에 대해서 말을 하니 “얼마나 힘들었겠냐,그걸 참았냐” 라고 말은 하지만
그 사람이 회사에 오래 근무를 했고(회사가 2년 전에 생길때 초기 멤버였습니다)회사측에서 해고를 할 수 없고 본인이 직접나가야 한다고 말을 했습니다
어차피 저는 나갈 사람이였고 그냥 다 잊을려고 했으나
퇴사후에 그 사람이 제욕을 다수의 사람들에게 했다는 소식을 몇번 들었습니다
제가 다른 사람과 짜고 본인을 왕따시킨 다는 둥
자신을 내보내고 제가 직원으로 들어오게 할려고 한다는 그런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과 사실이 아닌 얘기들을 하고 기정사실화 되어 저를 아주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놨네요
저는 취준생이고 공부를 하기 위해서 퇴사한거고
애초에 단기계약직이였고 그 회사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 사람은 직급을 올릴려고 항상 부정적인 방법을 써왔고
없는 말을 지어내어 피해자인척 동정심을 얻었습니다
저 외에 다른 한명의 피해자가 있는데
그분은 아직 회사를 다니고 있으며
그냥 어린 저보고 참으랍니다
정신병있는 사람 상대하지 말라고 하시면서요,,
(그 사람 공황장애약을 복용 중입니다,저도 공황장애 초기증상에 우울증 있고요,,)
제가 업무적으로 부족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기존에 있던 분들보다 빨리 일처리를 해서 오래 근무 해달라고 얘기가 계속 나왔습니다
회사에 피해준것도 없는데
왜 퇴사하고 나서 이런 얘기들을 듣고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가장 화가 나는 것은 불특정 다수에게 저에대한 험담(있지도 않은 일에 대한 것)을 하고 저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나쁜 사람으로 만든것에 화가 납니다
그 분은 저보다14살이 많으며 가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외모 컴플렉스가 심해서 인지 본인 보다 예쁘거나 미혼인 사람들을 비하하는 것도 일상이였습니다
본인은 저랑 친해질려고 허리나 배,엉덩이를 쓸듯이 만졌고 몇번 참다가 기분 나쁜것을 표현 했더니 되려 감정상한 듯이 행동했고요,,
기분나쁜일 많았어도 참았는데
참다가 참다가 기분나쁜거 표현하면 어리다는 둥
그래서 기분나쁘냐라고 강압적으로 얘기하면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특히 남자들 앞에선 피해자인척 울고,,
그 여자 덕분에 퇴사한 사람만 저포함 5명이네요
기분좋겠죠 퇴사하는 사람이 늘수록 본인은 직급이 올라가니까,,
저랑 같이 피해를 입은 다른 언니는 곧 퇴사하는데
언니가 퇴사하면 뒤엎을려고 하니까
무조건 저보고 참으라고 하네요,,
정신병자 상대했다가 너가 당할수도 있다면서,,
제가 불리한 상황인건 맞아요
제 성격상 가서 뒤엎을수 있지만
같이 피해입은 언니가 자꾸 참으라고 하네요
1,제가 겪은 일에 대해서 법적으로 고소가 가능한가요?
2.고소가 가능하다면 어떤 죄가 성립이 되나요?
3.만약 고소가 가능 하면 어떤 절차로 진행이 되며 어떻게 해야하고 비용이 드나요?
만약 가서 뒤엎으면 법적으로 문제가 되나요?
퇴사하고 난뒤에 왜 이런일이 생기며
내 할일 잘하고 있는데 재수없게 일이 생기니
정말 이번일로 인해서 인간관계에 환멸을 느끼네요
속이 너무 답답하고 힘듭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