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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10년 어떻게 해야 하나

휴휴휴휴휴 |2018.11.13 13:50
조회 568 |추천 1
18살부터 시작해서 6년 정도 다니다가 (같은회사)
퇴직해서 9개월 정도 쉬다가

회사에 다시 들어와주면 좋겠다 해서
다시 들어가서 일한지 이제 4년..

이제 10년차가 되었는데
직급은 주임..
연봉은 2200 정도..
근무시간 8시반 출근 6시반 퇴근
야근은 작업이 많아지면 하고....
개발자 파일이 내려올 때까지 무한대기....
월 중 토요일은 한번 출근....
야근 수당 없음
추석이나 설날 같은 날 보너스 없음...
근로자의 날 출근하고...
연차를 1년 중 다 써본 적이 없음..
연차 못 쓴거 돈으로 안줌....

님들께 묻고 싶다요..
이 상황을 봤을 때
10년동안 같은 회사 다닌거 보면
연봉 저정도가 적은건가? 많은건가? (회사는 중소기업...)

직급은 대기업 따라하겠다고
주임과 대리를 통합시킴....

통합되기 전에는
여자라서,
나이가 어려서.
진급도 안해주고...
(여기는 진급을 본인이 신청해야 함....) ----------------빼먹은 것이 있네욤;하는 업무가 음 품질관리라고 해야 하나그니까 프로그램 회사인데개발자는 아니고AS콜센터도 아니고 개발자가 수정하면나는 테스트 하는 업무ㅋㅋ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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