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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아버지를 살해한 11살 소년

ㅇㅇ |2018.11.17 22:17
조회 6,582 |추천 39
추천수39
반대수2
베플ㅇㅇ|2018.11.18 16:25
저 손으로 칼을 들기까지. 아비라고 부르기도 역겨운 작자의 만행을 얼마나 견뎠을지 가정폭력 안당해본놈들은 모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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