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직장 상사로부터 너무 시달림을 당하고 있습니다.
직장 생활을 시작한지 13년 정도 된듯 합니다
10년게 일하던 부서에서 새로운 부서로 발령을 받고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업무에 실수도 많고 모르는것 투성이라 부서 선배들에게 많이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그중 부서 서열2위에 과장이 너무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쉬는날 전화문자는 기본이며 평일 야근 강요는 물론 과도한 업무와 책임 회피등 매일매일을 시달리고 있습니다.....
쉬는날 전화로 업무 지시 및 업무 비판은 기본이며 쉬는날 업무를 빙자하여 니 업무를 못했으니 나오라는 강요를 하여 쉬는날 (집과 직장은 100여 키로 떨어져 주말부부를 하고있습니다.) 출근한 적이 몇반 있으며 수시로 야근을 지시 또는 분위기를 조성하며 늦은 시간 까지 일하면 뿌듯 하다며 좋아합니다.
또 아침 7시에서 8시사이 카톡을 보내며 저녁에도 10시 이후 업무지시를 카톡 문자 전화로 수시로 합니다.
하루는 둘이 출장에서 복귀 하는날 넌 왜일을 그렇게하냐 너같이 일못하는놈은 첨이다 그럴거면 전부서로 다시가라 등과 같이 비난및비판을 약 1:30가량 지속적으로 하며 얼굴생긴게 왜 그모양이냐 니가 그얼굴로 영업했다고 해서 놀랐다 그래서 니 조사도 했다는등에 막말도 서슴없이 합니다.
(이렇게 글을쓰니 무능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나름 전 부서에서는 능력을 인정 받으며 시상도 여러번 하였습니다.)
그 과장니 자주하는 말중 아부하지말것 말이 앞서지말것 본인의 그림자가될것 본인지시외에는 어떤 지시도 따르지말것 이라고 말합니다.
부서의 특성상 1부와 2부가 나뉘어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부서 장님을 자주 뵐일이 없습니다.
하루는 부서장님이 오셔서 인사를 하러 가려는데 이를 막으며 ‘아부하지 말라고했지’라는 겁니다.
하..... 부서의 장이 왔는데 인사하는게 아부라는 겁니까???
그뒤 회식자리에서 그 과장의 멘트 ‘저는 부서장님의 아들입니다. 부서장님 없으면 저도 없습니다 가실거면 저도 딴대로 보내주십쇼’ 제가 부끄러울 정도로 아부를 합니다.
그날 그자리에서 부서장님 과장에게 하는 말씀이 xx넌 말이 항상 앞서 그걸좀 고치란말야
결국본인이 저에게 했던 말울 본인이 그러고 다니는 처지입니다.....
또한 부서장님이 저에게 너 근무시간 초과인거 알지??? 적당히해 라고 하시니 그 과장 저에게 따로 왈 부서에 스파이가 있다 누가 부서일을 외부에 흘리는것 같다라며 저에게 주의를 주더군요
제가 이 과장에게 그동안(약4개월) 배운것이라고는 아부 갑질(협력사 계약관계에 있는 다른 회사들을 쥐잡듯 잡습니다 ㅎㅎㅎ) 책임회피등입니다.
책님 회피는 본인이 총괄 업무를 맡고 있느니 모든 책임을 다 떠넘깁니다 본인이 지시한 업뮤일지라도 그 책임은 나에게는 0% 고로 모든 책임은
일하고 있는 니 책임이다 난 일을 시켰을 뿐이고 이로인해 발생하는 모든 금전적 손실이나 이유없는 사고는 너가 책임을 저야된다 등.... 모든 책임에서 본인만 자유롭습니다.
그러면서 일을 하는데 저의 의견이나 결정은 없습니다.
최근 4개월간 매일같이 시달리는 야근 근무시간외연락 폭언 욕설 인격모독 갈굼 등에 마음이 항상 불안하고 초초하며 핸드폰 알림에(카톡 전화 문자소라) 깜짝깜짝 놀라고 가슴이 답답하며 찡(?)한 기분이 하루종일 이어집니다. 심지어 휴무에도 말입니다.
위 증상이 이주이상 지속되었으며 정상적인 일상이 불가능 할 정도로 힘이든 상황입니다.
집에 있어도 저런 증상이 이어지고 소속감도 사명감도 애사심도 점점 바닥이 나고 있어 이를 어떻해야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