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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니정말 짜증나 손좀봐야할듯

K뽀니 |2018.11.18 14:34
조회 158 |추천 0
처음 글올려봅니다 두서없어도 이해바람

오빠결혼 12년차
나 5년차

새언니라고하나있는데 너무여시같고 지밖에몰라 환장하겠음..시누노릇한다해도 상식적으로이건 진짜아님

새언니 고향 전라도 34살 11살 8살 딸아들 아들낳았다고 엄청으시으시함
오빠혼자외벌이에 지금껏 일한번안하고 집에서 육아만하고있음...맛벌이 할생각전혀없어보임
같은지역살아서 자주만나긴하지만 점점여시짓하고난후 내가거리둠 언니랑 둘이 만나쇼핑하다 우연히 만나거나 알게되면 엄청삐져셔 오빠한테말함..그걸듣고바보같이 전화해서 야 애엄마도 불러서 같이점심먹고놀라고함 일찍타지역시집와서 친구도없고 직장생활도안해봐서 아는사람없음
그전에는 꼭 불러서같이 밥도먹고 애들이비슷해서 쇼핑도자주했는데 얌체짓해서 그후언니랑 둘이 만남

그후 우리가보자고안하니 혼자쇼핑하러다니고장보는거같음

직장도안다니면서 옷도 엄청많음 저번겨울에 수지가선전한 K2패딩 사고 우리한테는 세일해서 19만원주고샀다함 누굴바보로알고 K2에 19만신상이 어딧남 우린눈없나 븅으로알고
집에가보면 누가보면 회사비서실근무하는줄알것임 블라우스엄청좋아함 야들야들 하늘하늘한거 블라우스 가디건 롱가딘건 엄청많음
그거야 내돈아니니까 사거나말거나지만 오빠는 매일교복입고감 바지도그바지 점퍼도그점퍼
지금 패딩하나없는사람 없을것임 그지도 주워서 입고다닐것임

그러니 오빠도잘입고다님 말안하겠지만 신랑은 흐질근하게하고다니고 지는 샤방샤방 비서같이 하고다니니 더열받음

자기말로는 시댁와서 귀멍어리 3년 벙어리3년 장님3년10년정도면 이집식구고 할만큼했다나 뭐라나 그래서 엄마가 하는말이 우리집은 20년이라고함 ㅋㅋㅋ

그리고 어쩜 모성애가저리없는지 애들은뒷전
주방에서 과일자르면서도 지입부터 고기구울때도 젤먼저지입 물딸아마셔도지입부터 새우까도지입 아주대단함

오죽하면애들이 엄마는맨날 엄마부터먹는다고
그러면되려 야 결국 니들이 나보다 더먹거든 또는 싫으면 니들이 까먹던지 이럼

시댁가면청소절대안하고 바닥에뭐떨어져도 줍지도않으면서 지집에서는 테이프 들고다니며 머리카락 끈끈이로 띄고다님

시댁가면 냉동실에얼려놓은 생선다가져옴 어머님 이거 하나만가져가도 되여? 이러면 싫다고말하는 부모어딧겠음 거기에꼭 이거 누가잘먹는데 오빠도잘먹는데..이럼 우린경기도라 생선잘안먹음 지나갈매기지

젓갈비린거 엄청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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