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이 두가지 삶밖에없데 굳이 선택해야된다면
어느것이...
빚지고 은행에 평생 빚독촉받으며 아파트, 차,명품 휘감으며 집자랑 회사자랑 하며 하고싶은거 누릴거 다 누리고 부모랑 형제한테 이쁨받으며
떵떵거리고살기 (어린자식둘에 이미 신용불량자됨, 인간관계 넓고 좋음)와
가난하지만 빚없고 밥벌이만하면서 재산조금씩이룬거 숨기고 대학 결혼 포기 모든다 아끼며 멍청한척하면서 부모랑 형제한테 가난하게 산다며 개무시 받으면서 살기(자가소유 작은 집마련,현금여유있음,인간관계보단 자신에 집중됨) 중
어느것을 택할텐가요?
그냥 굳이 선택한다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