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무무 투척하고 떠납니다 ![]()
우선
첨 보시는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저희 무무를 소개하자면
2018년 03월31일 생으로 집에서 부화한 청계 수탉이고
풀네임 '도르마무' 애칭 '무무' 입니다 :D
그리고 저의 인스타를 물어보시는 분들을 위해 살포시 남겨효 ![]()
무무8 : 누나2 비율로 무무그램 [ ID : o______________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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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는 한결같이 똥닭의 삶을 살고있습니다
숨 쉬듯이 똥을 싸고 있거든요...^^
무무 모이랑 간식 시킨김에
오랜만에 발 훈련을 해봤습니다
뺀질거리면서 안 하려고 해서
단호하게
네가 하고싶은것만 하면서 살 순 없다며 질척거렸죠
결국 발을 주긴 하지만
약아가지고 간식을 안 보여주면 안 합니다
Sㅐ키..
tmi :)
진짜 하기 싫은데 계속 시키면 손바닥 쪼입니다 ^^
간식 내놔
뇨뇸ㅁ뇸
저희 무무는
강아지7 : 고양이3 느낌의 닭아지입니다.
개닭이..
닭아지..
닭의 습성 때문인지
부리로 쪼고 발톱으로 긁는걸 좋아해서
고양이 스크래쳐를 장만해 봤어요
대립중
육수가 휘날리도록 무서워 하는 중
촬랑촬랑
저 당시에 기겁하면서 울고 있었습니다
꼮ㄲ꼬꼮ㄲ꼬오오오꼬ㅗㄲㄲ![]()
토닥토닥
제가 달래줬어요
그래도 무섭다고 누나 뒤에 숨는
새가슴
그래도 시간이 좀 지나니까 적응 됐는지
물고 뜯고 맛보고 ![]()
먹지말고 발톱으로 긁기만 했으면 좋겠는데....
요즘에 해도 빨리 지고
저도 바빠서 주1회 정도만 산책을 시키고 있어요
닭도 야간 산책이 된다면 참 좋을텐데 아쉬워요 ㅠ^ㅠ
날씨가 추워져서
담요에 둘둘 말아 가방에 넣어서 이동합니다
걸어가다 둘기 구경
이제 무무도 5M 자동줄 사용하는 남자입니다
하핫
단풍이랑 잘 어울리죠
자동줄이 중형 15kg 내외로 사용하는거라 좀 뻑뻑하지만
무무는 힘이 좋은지 괜찮은 것 같아요 ![]()
확실히 무무는 자연과 잘 어울려요
가을남자 무무찡 ![]()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다음에 또 만나요 ![]()
끄읏~!
진짜 마지막으로 동영상 2개 투척합니다.
발 훈련과 산책 중 누나 따라오는 무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