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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관심이 그립다

|2018.11.21 17:44
조회 3,298 |추천 16
나한테 가장 불친절하고 무심했던 것도 너고
가장 따듯하고 다정하게 해준 것도 너라..

그립다
잘 잤어? 밥은 먹었어? 오늘 비 온다는데 우산 있어?
너의 그런 말들이..
추천수1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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