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뉴스보다 답답해서 써봐요.
43세 남성이랑 23세 여성이 동거하다가 여자가 혼자 화장실에서 애 낳고 방치해서 죽은 걸 사체유기하는 바람에 체포되었는데
동거남이 자기는 여자가 임신한 것도 몰랐고 아이를 낳은 건 더더욱 몰랐대요.
이게 말인지 방군지..
한 집에 같이 사는데 어떻게 그걸 모를 수 있어요?
..
모를 수도 있는거라고 생각하는 분 계신가요?
그냥 뉴스보다 답답해서 써봐요.
43세 남성이랑 23세 여성이 동거하다가 여자가 혼자 화장실에서 애 낳고 방치해서 죽은 걸 사체유기하는 바람에 체포되었는데
동거남이 자기는 여자가 임신한 것도 몰랐고 아이를 낳은 건 더더욱 몰랐대요.
이게 말인지 방군지..
한 집에 같이 사는데 어떻게 그걸 모를 수 있어요?
..
모를 수도 있는거라고 생각하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