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하루도 빠짐없이 너 생각이 나
아직도 술을 먹으면 너 얘기가 자연스럽게 나와
저녁 바람 냄새를 맡으면 그때의 우리가 생각나고
너 인스타그램은 매일 출석체크 하듯이 보고있어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러는게 한심하지만
그때의 널 만났던 내가, 그때의 내가 너무나 그리워
그때의 우리가 난 너무나 그리워서 아직도 잊지못해
내가 한국가면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때의 너를 그때의 우리를 다시 느낄 수 있을까..
너만 모든 걸 기억하고 있는게아니야
나도 너에 대한 모든것을 기억하고있어
제발 내생각 조금이라도 해주라
제발 그때의 우리를 그리워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