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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는 집사를 기다린다.

도칠이 |2018.11.29 13:49
조회 26,373 |추천 270

 

 

도칠이는 겨울만 되면 LA호텔에 들어가서 안나옴.

 

 

 

 

도칠이 모자집이 LA호텔임.

 

 

 

 

 

 

 

무슨 자세일까요?

 

 

 

 

나랑 있을때는 안이럼.. 

 

집사가 쳐다보면 쑥스러운가봄.

 

혼자 있을때 별자세?를 다 취하는것 같음.

 

 

 

 

집사를 기다리는 도칠이..

 

 

 

 

집사를 기다리는 도칠이..

 

아마도,

 

도칠이가 집사를 기다리는 이유는 밥을 먹어야 되니까..

 

 

 

 

도칠이 두 눈이 네모가 되어 집사를 기다리고 있음.

 

 

 

 

사료 먹고 쌩까고 다시 누워 잘 준비를 함.

 

 

 

 

거만한 표정으로 카메라 쳐다봄.

 

 

 

 

도칠이 눈을 보고 있으면 도칠이도 집사인 나를 많이 좋아하는것 같음.

 

 

 

 

앉아서도 집사를 기다림.

 

 

 

 

 

기다리면서 카메라 앞에서 기지개도 함.

 

 

 

 

도칠이 이 모습보면 진심 이티같음.

 

 

 

 

집사가 집에 왔음.

 

집에 불이 꺼지고 어둠이 내릴때는 문앞으로 마중나옴.

 

 

 

 

방안에 어둠이 사라지면 집사가 오던말던 지 볼일봄.

 

방안이 밝아지면 집사는 도칠이의 관심에서 멀어짐.

 

 

 

 

어떤날은 기특하게도 졸린눈으로 퉁퉁 부운 모습으로 집사 마중나오기도 함.

 

 

 

 

밥먹여달라고 친한척 집사에게 다가옴.

 

 

 

 

사료 먹고 다시 쌩까고 침실로 사라짐.

 

 

 

 

도칠이는 다이어트 중임.

 

주식통조림을 가끔 드림.

 

도칠이 좋아함.

 

 

 

 

똥그란 도칠이 두 눈..

 

집사에게 화가 나서? 동공이 확대된거임.

 

 

 

추천수270
반대수4
베플난야옹이다|2018.11.29 14:06
ㅋㅋ드뎌 왔군요~우리 도칠군 한참 기다렸어요~ㅋㅋ도칠이는 언제 봐도 넘 좋아요 ~ 기다리다 예전꺼도 다시 정독했어요~ 늠름한 도칠이!!!!!꺄약 넘 행복합니다!!
베플솔직한세상|2018.12.02 02:31
집사의 생사만 확인 하면 안심이 되는 도칠이 ㅋ ---------- https://pann.nate.com/talk/34438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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