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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의 LA호텔과 집사출근방해

도칠이 |2018.12.10 10:16
조회 11,295 |추천 184

 

 

도칠군의  취침실 사랑은 끝이 없음.

 

LA호텔 가격의 값어치만큼을 뽑아내고 있음.

 

 

 

 

 

각종 자세를 취하며 취침함.

 

 

 

 

 

 

 

이건 당최 무슨 자세일꼬..?

 

저러다 팔 저리겠음.

.

.

그래서 도칠이는 팔이 저려와 취침 후 기지재를 켜나봄.

 

 

 

 

 

귀여운녀석..

 

 

 

 

 

 

 

 

 

 

가끔씩 침실 밖으로 외출도 함.

 

 

 

 

퇴근 후 운동간 집사 기다리고 있는 중..

 

 

 

 

혼자 사료와 물을 먹고 세수를 하며 퇴근하는 집사 기다리고 있음.

 

 

 

 

집사를 기다리는 중에

 

서서 잠듬.

 

도칠이는 집사보다 잠을 더 사랑함.

 

 

 

 

 

 

 

고양이들은 표정이 참 많음.

 

그 표정을 해석하지 못하는 인간인 집사는 늘 미안함.

 

 

 

 

침실에서 어슬렁어슬렁 나오다 우연히 찍한 도칠이 표정.

 

 

 

 

침실에서 기지개를 켜며 걸어나옴.

 

 

 

 

먹은것도 없는데 입맛을 다셔봄.

 

 

 

 

도칠이 뚱해 있음.

 

 

 

 

비닐을 뚫고 나가는 도칠이의 엄청난 파워..

 

 

 

 

되게 큰 비닐인데도 도칠이 등치보다 작아져버렸음.

 

 

 

 

도칠이는 아침마다 출근하는 집사를 방해함.

 

 

 

 

발만 몇번 흔들거리면 도칠이랑 놀아주는거임.

 

 

 

 

도칠이는 등치는 산만한게 늘 귀여운것 같음.

 

 

 

 

도칠이는 털도 보들보들?거림.

 

 

 

 

집사 발과 장난을 치다 잠들어버리기도 함.

추천수184
반대수4
베플솔직한세상|2018.12.11 12:39
도칠아 춥다 감기 조심해라 집사님두요^^ ----------- https://pann.nate.com/talk/34438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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