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출근해야하는데 아침부터 놀아달라고 보챔.
집사를 향한 도칠이의 마징가..
손으로 잠시 놀아줌..
"도칠아, 너 밥값 벌어오마.."
악수를 마지막으로 집사 출근함.
누워있는 집사를 옆에서 바라보고 있는 도칠군..
항상 30~50센치 정도의 간격을 둔채 집사 옆에 있음.
집사 얼굴이 마음에 안든가봄..
얼굴을 돌려버림.
집사 얼굴을 보며 취침하고 싶지 않나봄.
잠시 주춤하더니 다시 이불속으로 들어감.
"도칠아. 사진 찍자.."
핸드폰이 신가한가봄.
귀여운 얼굴로 쳐다봄.
도칠이가 엄청 좋아하는 아주 얇은 마?소재 여름이불을 꺼내줘봤음.
도칠이 때문에 집사는 취침시간이 늦어지고 있음.
저곳에서 벗어날 생각을 안함.
본인 침실이 옆에 있는데도 저러고 있음.
집사인 나는 도칠이 침실에 몸이 안 들어가는데
도칠이는 본인 침실과 집사 침실을 바꿔주길 바라는것 같음.
야옹이..두 눈..
밤이 되면 어두움을 밝히려 다가오는 후레쉬..
야옹이의 두눈 후레쉬로 인해 밝아졌음.
배가 너무 고파 허겁지겁먹고 있는 도칠군은.
집사 손바닥도 사료와 함께 씹어먹고 있음.
못생겼음.ㅋㅋㅋ
도칠이는 혼자 있을때도 저렇게 자는구나..
도칠이는 엉덩이 살이 많음.
탱탱하니 엉덩이에 근육이..
출근길에 창밖에서 도칠이를 불러봄.
전기장판..
따뜻한바닥에 몸 지지고 있음.
집사가 출근할때 전기장판을 끄고 가니까
집사 출근하면 본인 침실로 들어감.
도칠이는 집사 출근하면 종일 취침하다가
오후 5시쯤에 일어나서 그때부터 집사 기다리기 시작함.